R-Pro현장 사례냉동·초저온

이원냉동기 양쪽 압력이 다 낮다 (온도 안 내려감) — 누설 판정법

유력 원인

냉매 누설 (양측 운전압이 동시에 낮으면 누설이 분명하다)

점검: 기기를 정지시키고 12~24시간 뒤 소킹(정지) 압력을 읽어 서비스 매뉴얼 기준값과 비교한다. 기준보다 낮으면 누설 확정.

조치: 누설부 수리 후 제조사 기준으로 복구한다: 질소 300PSI(약 21bar)로 24시간 이상 기밀시험 → 누설 없으면 진공, 50micron 권장(200micron 이하면 통과) → 진공 유지 12시간 확인 후 충전. 압축기를 교체한 경우 캐필러리 어셈블리도 함께 교체하고 계통을 반드시 세척(플러싱)한다.

흡입압은 높고 토출압은 낮다 → 오일 막힘 (저온측)

점검: 양쪽 게이지를 동시에 읽어 흡입압↑·토출압↓ 조합인지 확인한다. 이 조합이면 오일 막힘일 때가 많다(항상은 아님).

조치: 제조사 방침은 저온측 리빌드(오버홀)다. 🚨 재조립 전 계통 세척(플러싱)이 필수다 — 생략하면 남은 오일·이물로 곧 재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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