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열 루프 부동액 농도 부족 — 동파·열전달 불량
유력 원인
누수 보충 시 물만 보충 — 부동액 농도 희석
점검: 굴절계(refractometer)로 현장 농도 즉시 측정 — 에틸렌글리콜 기준 최저 지중온도 대비 -5°C 여유분 확인
조치: 시스템 일부 방류 후 원액(concentrate) 주입하여 농도 조정 → -10°C 이하 보호 필요 시 30~35% 농도 유지 → 누설 원인 수리 후 정량 혼합액으로 재충진
오랜 시간 경과로 인한 부동액 열화 — pH 저하, 방청력 감소
점검: pH 측정 — 7 이하, 갈변색이면 열화 판정; 색상·점도 육안 확인; 연 1회 이상 정기 점검 권장
조치: 전량 교체 (pH 7 이하, 갈변) → 스트레이너·열교환기 플러싱 병행 → 가을 시즌 전 농도·pH·색상 정기 점검 실시
고농도 설정(50% 이상) 시 점도 증가로 유량 저하 — 오히려 성능 저하
점검: 굴절계로 농도 측정 — 35% 초과 시 유량 저하 가능성 확인; 유량계 기록과 설계값 비교
조치: 적정 농도(-10°C 이하 기준 30~35%) 초과 시 일부 방류 후 물 추가로 희석 조정 → 유량 재확인 → 동결 예측 정확도 향상 위해 지중 온도 센서 설치 검토
현장 팁
굴절계 측정은 현장에서 즉시 가능 — 가을 시즌 전(9~10월) 정기 점검 시 농도·pH·색상 3종 동시 확인하면 동파 사고 대부분 예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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