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냉동·초저온

플레이트형 열교환기 누설 — 냉매와 냉수 혼입

유력 원인

브레이징(납땜) 플레이트 미세 균열

점검: 반복 열충격(기동·정지)으로 금속 피로

조치: 냉매 측과 냉수 측 압력 교차 확인 — 냉수 배관 내 냉매 버블 또는 냉동오일 확인으로 혼입 방향 판단

개스킷형 플레이트 개스킷 노후화/경화로 기밀 손실

점검: 계측기·육안으로 이상 여부 점검

조치: 브레이징 플레이트 누설 위치 특정 — 냉수 배출 후 냉매 가압(0.7 MPa 질소)으로 판 표면 기포 검출

냉수 측 과도한 수처리 약품(산성 세관제) 사용으로 판재 부식

점검: 계측기·육안으로 이상 여부 점검

조치: 브레이징 플레이트 손상 시 유닛 전체 교체 (단판 수리 불가, 브레이징 재납땜은 임시방편으로 6개월 이내 재발)

냉매 측 압력 이상 상승

점검: 고압 트립 반복으로 순간 과압에 의한 균열

조치: 개스킷형 누설 시 — 볼트 토크 재측정(제조사 사양 균일 적용), 개스킷 세트 교체 후 재조립

조립 볼트 토크 불균일로 판 변형

점검: 개스킷형에서 국소 누설

조치: 냉수 측 세관 후 pH·염소 농도 측정, 재사용 냉수 수처리 약품 농도 재조정

현장 팁

플레이트 혼입 초기 징후: 냉수 측 배관에서 냉동오일 냄새(계란 썩는 냄새 또는 광유 냄새)가 나거나 냉수 탱크 수면에 유막 형성 시 즉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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