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VRF 시스템

장거리 배관으로 냉방 능력 저하

유력 원인

등가 배관 길이 165m 초과 — 냉매 압력 손실 과다

점검: 배관 실제 길이 + 엘보·밸브 등가 길이 합산 → 165m 초과 여부 확인 → 말단 실내기 흡입/토출 압력 측정으로 압력 손실 확인

조치: 배관 경로 최적화 재시공 → 실외기 위치 변경 검토 → 압력 손실 계산 후 냉매 추가 충전 (0.05 MPa 압력차 당 기준량 추가)

실내외기 고도 차 50m 초과 — 중력에 의한 냉매 불균형

점검: 실내기-실외기 설치 높이 차 산출 → 50m 초과 여부 확인 → 실외기 상부 설치 시 오일 부족 증상 확인

조치: 오일 트랩 추가 설치 → 냉매 충전량 재계산 (고도 보정) → 실외기 위치 변경 가능 여부 검토

냉매 추가 충전 미실시 — 장거리 배관 보정 충전 누락

점검: 시운전 기록에서 냉매 추가 충전 실시 여부 확인 → 실외기 서비스 포트에서 냉매 압력 확인 → 흡입 과열도 측정 (정상 5~8°C)

조치: 제조사 시운전 매뉴얼 기준으로 추가 충전량 계산 → 저울 계량 방식으로 정확히 충전 → 충전 후 흡입 과열도 5~8°C 확인

현장 팁

장배관 시스템 능력 저하 첫 확인: 말단 실내기 흡입압과 설계압 비교 — 0.05 MPa 이상 차이 시 추가 충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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