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어 산성 오염 — 압축기 burn-out 후 잔류 산성
필터 드라이어 고장에 대한 현장 참고서 — 무엇이 원인인지, 장비에서 어떻게 확인하는지, 어떻게 수리하는지, 그리고 방치하면 다음에 무엇이 고장 나는지. 현업 냉동공조 기사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하는 방법
- 오일 산가(TAN) — 정상 ≤0.05, 위험 ≥0.5 mgKOH/g
- 오일 색상 — 정상 투명·연황, 산성 시 진갈색·검정
- 오일 냄새 — 자극적 신냄새 (정상 무취)
- drier 표면 변색·발열 — 흡수 반응 진행
- 신품 압축기 권선 절연저항 점진 하락
근본 원인
- 압축기 burn-out 후 일반 드라이어 사용 (burn-out 전용 X)
- 단일 청소 작업으로 산성 제거 부족
- 시스템 플러시 미실시
- 오일 미교체 또는 부분 교체만
- burn-out 인지 못 한 채 단순 압축기 교체
방치하면 생기는 일
- 압축기 burn-out 후 시스템 잔류 산성 → 새 압축기 권선 공격
- 신품 압축기 1~6개월 내 재 burn-out 위험
- 오일 산화 가속 → 베어링 마모 → 기계적 고장
- 냉매 분해 가속 — 시스템 효율 점진 저하
- TXV·전자변 등 정밀 부품 부식 진행
수리하는 방법
- burn-out 전용 드라이어(activated alumina 코어) 사용 — 일반 드라이어 X
- 초기 운전 24시간 후 1차 드라이어 교체 + 산가 재측정
- 산가 ≥0.05 시 2차·3차 드라이어 추가 교체
- 오일 100% 교체 + 새 오일 24시간 후 재교체 (sweep oil change)
- 시스템 플러시 — 전용 플러시 용제 사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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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어 산성 오염 — 압축기 burn-out 후 잔류 산성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압축기 burn-out 후 일반 드라이어 사용 (burn-out 전용 X) 단일 청소 작업으로 산성 제거 부족 시스템 플러시 미실시 오일 미교체 또는 부분 교체만 burn-out 인지 못 한 채 단순 압축기 교체
드라이어 산성 오염 — 압축기 burn-out 후 잔류 산성를 현장에서 어떻게 진단하나요?
오일 산가(TAN) — 정상 ≤0.05, 위험 ≥0.5 mgKOH/g 오일 색상 — 정상 투명·연황, 산성 시 진갈색·검정 오일 냄새 — 자극적 신냄새 (정상 무취) drier 표면 변색·발열 — 흡수 반응 진행 신품 압축기 권선 절연저항 점진 하락
드라이어 산성 오염 — 압축기 burn-out 후 잔류 산성는 어떻게 수리하나요?
burn-out 전용 드라이어(activated alumina 코어) 사용 — 일반 드라이어 X 초기 운전 24시간 후 1차 드라이어 교체 + 산가 재측정 산가 ≥0.05 시 2차·3차 드라이어 추가 교체 오일 100% 교체 + 새 오일 24시간 후 재교체 (sweep oil change) 시스템 플러시 — 전용 플러시 용제 사용 권장
드라이어 산성 오염 — 압축기 burn-out 후 잔류 산성를 방치하면 어떻게 되나요?
압축기 burn-out 후 시스템 잔류 산성 → 새 압축기 권선 공격 신품 압축기 1~6개월 내 재 burn-out 위험 오일 산화 가속 → 베어링 마모 → 기계적 고장 냉매 분해 가속 — 시스템 효율 점진 저하 TXV·전자변 등 정밀 부품 부식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