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능력 부족 — 시공·누설·코일 막힘 구분 진단
유력 원인
3 시나리오 우선순위 진단
점검: **시공 문제 (신축·이전 시공 1년 이내)**: 배관 길이 7m 초과·고저차 5m 초과·플레어 미체결·진공 미진. → 출장 1회차에 시공 일자·기사 확인 우선. **누설 (1년 이후)**: 저압 60 psi 이하·실외기 토출 미지근·전류값 정격 80% 미만. **코일 막힘 (3년 이상)**: 실내기 ΔT 5°C 이하·필터 청결해도 풍량 부족·코일 표면 먼지·곰팡이.
조치: 시공 문제: 시공사 책임 (시공 1년 무상). 시공 일자 영수증 사진 확보 후 시공사 호출 안내. 누설: 누설점 찾기 (질소 가압 1.5 MPa·비누거품·전자식 누설탐지기·UV 형광). 회수→수리→진공→충전. 코일 막힘: 케미컬 코일 세정 (알칼리 외부·중성 내부) + 필터 동시 교체. 사용자 1년 1회 정기 청소 견적.
현장 팁
고객 첫 신고 시 운전 시작 시점·외기 온도 질문 후 진단. 한국 7~8월 외기 35°C 초과 시 정격 능력 80%까지 정상 (장비 한계). 신축 아파트 매립 배관 길이 (10m 이상) 추가 충전량 확인 (보통 g/m·제조사 매뉴얼 따름). 시공 1년차 분쟁 = 시공사 책임 이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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