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내 코일 결빙 — 풍량 부족·냉매 부족
유력 원인
결빙 원인 식별 (필터·블로어·코일 오염·냉매)
점검: 코일 표면 = 흰 서리 또는 얼음 두께 확인. 시스템 OFF 후 1시간 자연 해동 → 흐름 정상화. 풍량 < 정상의 50% = 필터·블로어 결함. 정상 풍량인데 결빙 = 충전 부족(흡입 압력 < 정상) 또는 EEV stuck-closed. 외기 35°C 이상 + 실내 26°C 미만 설정 = 운전 한계 초과로 결빙 가능.
조치: 원인별 조치: 필터·블로어 = 청소·교체. 코일 오염 = 전문 코일 클리너. 충전 부족 = 누설 추적 후 무게 재충전. EEV = 코일 진단 또는 교체. 운전 한계 = 사용자 안내 (설정 26°C 이상 권장). 해동 시 드라이어·히트건 직접 사용 X = 알루미늄 핀 손상.
현장 팁
결빙 반복 = 시스템 손상 누적 (액 압축기 슬러그·코일 부식). 1회 발생 시 즉시 원인 해소 + 모니터링. 한 시즌 2회 이상 발생 = 시스템 종합 점검. 사용자 안내: 결빙 발견 시 즉시 OFF + 서비스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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