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신규 설치 — 진공 작업 및 진공 누설 시험 절차
유력 원인
1단계 — 진공 펌프 연결 및 밸브 코어 제거 (CRT 사용)
점검: 디지털 마이크론 게이지를 시스템에 연결. 4 CFM 이상 진공 펌프(긴 배관/멀티는 6~8 CFM) 준비. 진공 펌프 오일 신유 여부 확인. 호스는 1/4" 표준 대신 3/8" 또는 직접 연결 권장(저항 감소).
조치: 밸브 코어 제거기(CRT)로 서비스 포트의 슈레이더 밸브 코어를 빼냄. 코어가 있으면 진공 시간 2~3배 길어짐. CRT의 격리 밸브로 시험 시 펌프·호스만 격리 가능 — 정확한 Decay 측정 필수 도구.
2단계 — 진공 작업 (목표 500 마이크론 이하, 한국 표준 -100.7 kPa)
점검: 진공 펌프 가동. 마이크론 게이지로 실시간 모니터링 — 아날로그 매니폴드 게이지는 500 μm 못 읽음 절대 의존 금지. 짧은 배관(5 m 이내) = 15~30분, 긴 배관/멀티 = 2시간 30분 이상 소요 가능. 외기 5°C 이하에선 수분 결빙 위험으로 트리플 진공 권고.
조치: 마이크론 게이지 500 이하 도달 후에도 펌프 5~10분 추가 가동 — 시스템 깊은 부위 수분 완전 제거. 신축 설치 권장 목표 = 300 μm 이하 도달. 수분 검출 시(Decay 시험 압력 빠르게 상승) 트리플 진공: 1000 μm → 질소 5 psig 5분 → 500 μm → 질소 5 psig 5분 → 200~300 μm.
3단계 — 진공 누설 시험 (Vacuum Decay): 10분 격리 후 100 μm 이내 유지
점검: 목표 진공도(300~500 μm) 도달 후 CRT 격리 밸브 닫음. 진공 펌프 정지 — 게이지가 시스템 내부 압력만 읽도록 격리. 10분간 마이크론 게이지 수치 관찰. 한국 표준은 펌프 정지 후 1시간 -100.7 kPa(5 torr ≈ 5000 μm) 유지로 더 관대 — 신규 설치 시 10분 100 μm 룰 권장.
조치: 압력 상승 패턴 해석: (1) 100 μm 이내 안정 = 통과, 냉매 충전 진행. (2) 빠르게 상승 후 안정(예: 500→2000 μm 정착) = 수분 잔류, 추가 진공 또는 트리플 진공. (3) 지속 상승(예: 500→5000→10000+) = 누설 — 질소 기밀 시험으로 누설점 추적 후 재시공. 압력 상승 한계 ASME B31.5 기준 설계 압력 ±10%.
마이크론 게이지는 진공도 정밀 측정 필수. 디지털 게이지 없이 아날로그 매니폴드만으로 진공 작업 = 누설/수분 판별 불가 = 시공 부실. R-32(A2L 가연성)는 작업 환경 환기 + 정전기 방지 필수. 진공 펌프 오일은 시즌 시작 시 교체 — 흡습 오일은 진공도 50%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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