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에어컨

에어컨 신규 설치 — 실내·외기 통신선 시공 (실드·EMI 대책)

유력 원인

1단계 — 통신선 종류 선정 (실내↔외기 14/4·VDC 펄스·VRF는 실드 의무)

점검: 표준: 14/4 stranded (전원 2 + 통신 1 + 접지 1, 300V 정격). 단일 분야는 비실드 가능. VRF·M-시리즈·분기 박스 = 실드 트위스티드 페어 필수 (Mitsubishi 권장). VDC 펄스 통신 = 전원선과 같은 도체 공유 가능 (지원 모델만).

조치: 통신선 실드 접지 = 한쪽만 (양쪽 접지 = ground loop·EMI 발생). 일반적으로 외기 측에서 접지. 통신선과 전원선 = 같은 도관 분리 권장 (Mitsubishi VRF 매뉴얼). 인버터 보드 가까이 EMI 노출 = 트위스티드 페어 + 페라이트 코어 추가.

현장 팁

통신 오류 = 통신선 결함이 가장 흔함. 시운전 시 E-코드(통신 오류)가 가장 빈발 — 결선·실드 접지 점검. 분기 박스·BS 박스(동시 냉난방 VRF) = 별도 통신선 종단 저항 설정 필수.

565건 전부 R-Pro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립니다. 62개 브랜드 에러코드와 냉매 108종 P-T도 함께.

R-Pro 열기 →

관련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