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에어컨

에어컨 신규 설치 — 무게 측정 냉매 충전 (R-32/R-410A)

유력 원인

1단계 — 명판 충전량 확인 및 배관 길이 보정

점검: 실외기 명판 또는 매뉴얼에서 표준 충전량(g 또는 oz) 확인. 기본 배관 길이(보통 7.5 m)에 충전된 출고 상태. 초과 길이에 비례하여 추가량 계산 (R-32 보통 20 g/m, R-410A 보통 30 g/m, 제조사 매뉴얼 우선). 액관 직경별 가산량 차이 반영.

조치: 정밀 디지털 저울(0.1 g 분해능, A2L 정격) 위에 봄베 놓음. 시스템 OFF 상태에서 고압 서비스 포트에 액체 상태로 충전 (R-32·R-410A 모두 액체 충전 필수). 봄베를 거꾸로 세우거나 액 사이펀 튜브 장착. 정확한 명판 무게 도달 시 즉시 중단.

2단계 — 시운전 후 과열도·과냉각도 측정으로 충전량 검증

점검: 시스템 가동 15~20분 후 안정화. R-410A 목표값: 과냉각도 8~12°F (4.4~6.7°C), 과열도 10~15°F (5.5~8.3°C). R-32 목표값: 과냉각도 10~15°F (5.5~8.3°C). 70~75°F 외기 기준 흡입 압력 118~135 psi, 토출 압력 370~420 psi (R-410A). TXV 시스템 = 과냉각도 우선, 고정 오리피스 = 과열도 우선.

조치: 과열도 높음·과냉각도 낮음 = 충전 부족 → 소량 추가 (5분 간격 재측정). 과열도 낮음·과냉각도 높음 = 과충전 → 회수기로 일부 회수. R-32 가연성 = 환기 + 정전기 방지 + 점화원 차단 의무. 충전 완료 후 봄베·서비스 포트 누설 점검 1번.

현장 팁

냉매 = 중량 기준이 가장 정확. 압력 기준 충전(P-T 차트만)은 외기 변동에 매우 민감 — 정밀 진단 불가. 디지털 저울 + 진공 측정 + 과열도/과냉각도 = 3종 데이터 모두 기록·고객에 인계 (분쟁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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