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부품

압축기 액압축 초저주파 맥동 → 배관 울림

유력 원인

기동 직후 액냉매 흡입 → 액압축 10 Hz 이하 충격

점검: 기동 전 흡입압력 확인 — 포화압력보다 높으면 액고임 의심; 크랭크케이스 히터 작동 여부 확인(기동 전 30분 예열 필수); TXV/EEV 과냉도(슈퍼히트) 측정 — 5 K 미만이면 과부하 液냉매

조치: 크랭크케이스 히터 불량 시 교체 → 기동 전 30분 예열; TXV 조임(시계방향 1/4 회전씩) 또는 EEV 슈퍼히트 파라미터 상향 조정; 기동 시 심한 진동 즉시 정지(액압축 1회도 압축기 밸브 손상 가능)

EEV 과냉도 설정값 너무 낮음 (5 K 미만)

점검: 흡입관 온도와 흡입 포화온도 차이로 슈퍼히트 계산 — 5 K 미만이면 과부하; 냉매 봉입량 과다 여부 확인(적정 서브쿨 5~8 K 범위)

조치: EEV 제어 파라미터 슈퍼히트 목표값 5~8 K로 조정; 흡입관 배관 트랩 제거 또는 액분리기(수액기) 설치 검토; 기동 후 3분 이내 배관 울림 심하면 즉시 정지 → 크랭크케이스 히터 켜고 30분 대기 후 재기동

현장 팁

기동 후 3분 이내 배관 울림이 심하면 즉시 정지 — 크랭크케이스 히터 켜고 30분 대기 후 재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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