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머 제상 간격 부적정 → 착상 두께 증가
유력 원인
제상 간격 6시간 설정 — 실제 착상 속도 대비 너무 길어 착상 두께 5mm 초과
점검: 증발기 핀 사이 착상 두께 육안 확인 — 5mm 이상이면 간격 단축 필요
조치: 제상 간격 6시간 → 3시간으로 단축 → 다음날 착상 재확인 반복
문 개폐 빈도 증가 또는 고습도 환경 변화 미반영
점검: 외기 습도 측정 — 습도 80% 이상이면 제상 횟수 증가 필요. 문 개폐 기록 확인
조치: 하절기·우기(습도 80% 이상)에는 제상 횟수 1일 2회 → 4회로 증가 조정
아날로그 타이머 시계 오차 누적 → 실제 간격 편차 ±30분
점검: 타이머 실제 제상 개시 시각 스톱워치로 3회 연속 측정 → 설정값과 30분 이상 차이 시 교체 필요
조치: 아날로그 타이머 → 디지털 타이머(ELIWELL, Carel 등)로 교체 — ±1분 이내 정밀도 확보
현장 팁
현장 기준: 증발기 핀 사이 착상 두께 5mm 이상이면 간격 절반으로. 손가락으로 핀 더듬어 얼음 두께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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