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에어컨

덕트 내부 결로 → 단열재 박리 → 천장 누수

유력 원인

단열 두께 부족 — 냉방 운전 시 덕트 표면이 이슬점 이하로 냉각

점검: 덕트 외부를 손으로 만져보기 — 차갑고 습하거나 물 맺힘이 있으면 결로 진행 중. IR 카메라 촬영으로 표면 온도가 실내 이슬점(12~16°C) 이하 구간 확인. 현행 단열 두께 실측 (25 mm 미만 위험)

조치: 기존 단열재 위에 XLPE 폼(발포 폴리에틸렌) 25 mm 이상 추가 — 이음부 알루미늄 테이프로 완전 밀봉 → 처짐 구간 행거 추가(1.2 m 간격) → 저점에 드레인 구멍 천공 후 드레인 판넬로 천장 보호

단열재 이음부 공극 — 글래스울·XLPE 조인트 테이핑 미흡

점검: 결로가 특정 부위에만 집중 발생하는지 확인 — 조인트 테이핑 탈리·공극 부위에서 집중 결로 발생. 해당 부위 단열재 해체 후 조인트 상태 육안 확인

조치: 이음부 기존 테이프 완전 제거 → 알루미늄 포일 테이프로 이음매 없이 재시공(50 mm 이상 겹침) → 전 구간 결로 재발 여부 확인

단열재 노후화 5년 이상 — 발수 기능 저하, 흡습 후 박리

점검: 단열재 외관 확인 — 표면 수분 흡수(검은색 변색, 무거워진 느낌), 박리·처짐 여부. 시공 연도 확인 후 5년 이상 경과 시 교체 검토

조치: 노후 단열재 전면 교체 — XLPE 25 mm 이상, 이음부 알루미늄 테이프 완전 밀봉 → 5년 주기로 발수 코팅 또는 단열재 재시공 계획 수립

현장 팁

현장 간이 확인: 덕트 외부를 손으로 만져서 차갑고 습하거나, 취출구 근처 천장에 물 얼룩 있으면 결로 진행 중 — IR 카메라 없어도 진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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