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냉동 설비

전기히터 제상 시간 과다 → 증발기 열충격·케이스 변형

유력 원인

온도종료 센서(서미스터) 단선 또는 오접속 → 타이머 최대 시간까지 히터 연속 가동

점검: 센서 단자 저항 측정: 0°C → 10kΩ, +10°C → 6.8kΩ 기준. ∞ 또는 0Ω이면 단선/단락

조치: 단선/단락이면 NTC 서미스터 10kΩ@25°C 동일 사양으로 교체 → 배선 재점검 → 운전 확인

제상 종료 온도 설정값 과고(+20°C 이상) → 히터 과열

점검: 제어기 메뉴에서 제상 종료 온도 설정값 확인 (정상 +8~+12°C)

조치: 종료 온도 +8~+12°C로 수정 → 백업 타이머 25분 이하로 확인

백업 타이머 최대 제한 시간 미설정 → 히터 장시간 가동

점검: 타이머 설정 확인 — 최대 제상 시간이 25분 이하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

조치: 최대 제상 시간 25분으로 설정 → 온도종료 센서 고장 시에도 25분 후 강제 종료 보장

현장 팁

백업 타이머를 25분으로 고정하는 것이 현장 최소 안전망. 온도종료 센서가 망가져도 25분 이후 강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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