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퍼지 작업 — 기사 실무 (진공 표준 대비 약식)
유력 원인
퍼지 vs 진공 — 사용 상황 판단
점검: **퍼지 정의**: 냉매를 시스템에 밀어 넣어 안에 있는 공기를 약 70% 빼내는 정해진 작업 절차 (진공 작업의 약식 대체). 공기 약 30%는 시스템에 잔존 — 정밀 진공 대비 시스템 효율 약간 저하. **진공 사용 상황** (기사도 해야 함): 신규 시공 / 압축기 교체 / 코일 교체 / 누설 수리 후 전체 시스템 / 1년 이상 미가동 시스템. **퍼지로 대신 가능** (기사 실무): 가스 보충만 (소량 추가) / 서비스 포트 호스 교체 / 단시간 부분 정비. 매뉴얼 = 무조건 진공 명시. 현장 = 시간·비용 압박으로 퍼지로 대신. **A2L 냉매(R-32·R-454B) = 퍼지 절대 금지** (공기 혼입 시 가연성 위험).
조치: **현장 퍼지 절차** (R-22·R-410A 시스템 한정): 1) 봄베를 매니폴드 저압측에 연결. 2) 매니폴드 저압 밸브 살짝 개방 → 봄베에서 시스템 쪽으로 가스 흐름 (1~2초). 3) 매니폴드 고압측 호스 끝을 살짝 풂(육각 풀기) → 공기+가스 혼합이 빠짐 (3~5초). 4) 호스 끝 다시 잠금. 5) 충전 진행. **단점**: 정밀하지 않음·수분 제거 X. **권장**: 시간 있을 때만 진공으로 진행. 가능한 항상 진공이 정답.
**퍼지의 70%는 사용률이 아니라 공기 제거율** — 시스템 안 공기를 약 70% 제거한다는 의미. 한국·일본·동남아 기사 다수가 가스 보충 시 사용(정식 진공은 시간·장비 부담). 단 **R-32/R-454B 신형 시스템(2025 이후) = 퍼지 절대 금지**. A2L 가연성 + 공기 혼입 + 토출 고온 = 폭발 위험. 신형 기기 할 때 = 진공 펌프·마이크론 게이지 의무. 매뉴얼 위반 = 보증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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