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누설 응급 처치 — 절단·재가공·토크 적용
유력 원인
누설 부위 식별 + 회수 후 작업
점검: **작업 전 안전**: 가스 누설 검출 시 = 환기 충분 후 작업. R-32/R-454B = A2L 가연성, 점화원 제거 의무. **누설 위치 확정**: 비누 거품 또는 A2L 전자 검출기. **회수 절차** (별도 케이스 참조): 회수기 → 회수 봄베 (동일 냉매) → 시스템 압력 0 도달. **작업 가능 상태 확인**: 시스템 압력 = 0 / 잔류 가스 환기 / 점화원 X / 보호구 (장갑·보안경) 있음. **누설 원인 분석 패턴**: ① 오버 토크 = 플레어 균열 (= 시공 결함) ② 진동 = 시간 지나며 헐거움 (= 노후) ③ 동관 회전 = 시트 긁힘 ④ 부식 (= 해안·산업 지대 5년+).
조치: **현장 표준 절차**: 1) 누설 부위 약 5~10 cm 절단 (튜브 커터로 직각). 2) 새 동관 단면을 리머로 버 제거. 3) **플레어 가공**: 라쳇 또는 클러치 플레어링 툴 사용, 노출량 1~1.5 mm. 4) 플레어 면 = 균열·타원·거친 표면 없을 것. 5) 플레어 면에 Nylog Blue 또는 냉동기유 소량 도포. 6) **토크 적용**: 1/4" = 17~24 N·m (13~18 ft·lb, 권장 15 ft·lb), 3/8" = 33~41 N·m, 1/2" = 49~62 N·m. 토크 렌치 + 90° 크로우풋 의무. 7) 진공 → 무게 충전 → 압력 누설 시험 재실시. **균열 있는 플레어 = 재체결 X**, 무조건 절단·재가공.
**현장 비법**: 플레어 누설 = 신규 설치 결함 1위 (전체 누설의 60%+). 시공 시 토크 렌치 + Nylog Blue 도포 시 = 누설률 90% 감소. **재가공 후 1년 모니터링** = 누설 재발 흔함. 토크 렌치 정확도 = 1년 1회 교정 의무. R-32 시스템 = A2L 호환 플레어 가공 도구 되어 있어야 (옛 R-22 도구는 가공면 두께 부족). 한국 시장 = R-32 호환 플레어링 툴 5만~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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