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에어컨

플레어 vs 브레이징 — 현장 선택 기준

유력 원인

장비 용량·관경·압력·유지보수 4기준

점검: **플레어 선택**: ① 가정용 ≤15HP. ② 관경 1/4·3/8·1/2·5/8. ③ R-410A 운전 압력 (저 100~120·고 350~400 psi). ④ 분해·이동·재시공 가능 (이사). **브레이징 선택**: ① 산업용 ≥20HP·VRF·냉장 시스템. ② 관경 7/8 이상. ③ 운전 압력 600 psi 초과 가능. ④ 영구 시공·매립 배관·진동 환경. R-32·R-454B (A2L 가연성)은 한국 실내 브레이징 제한 (현장 환기·소방).

조치: 플레어: 토크렌치 사용 (1/4=17-24·3/8=33-41·1/2=49-62 N·m). 너트 손가락 조임 후 토크렌치 5분 회전. 브레이징: 질소 충진 0.5 MPa 동시 → 인동 7%·15% 시쇄 봉 (Sil-Phos)·온도 700~800°C. 산화 방지 필수 (질소 미시행 시 내부 산화 → EEV·드라이어 막힘). 브레이징 후 진공 시간 2배 (산화 잔류 제거).

현장 팁

한국 산업안전보건법 — 브레이징 작업 시 가연성 자재 5m 이격·소화기 비치 의무. R-32 충진 시스템 폐기 후 브레이징 = 잔류 가스 가연 위험·반드시 질소 퍼지 5분. 매립 배관 (신축 아파트) = 브레이징 외 선택지 X (분해 불가). 가정용 1HP 미만 = 플레어가 90% 이상. 토크렌치 미보유 기사 = 손 조임만 → 80% 누설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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