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에어컨

실내기 누수 5가지 원인 — 드레인·수평·단열

유력 원인

5 원인 우선순위 진단

점검: ① **드레인 라인 막힘** (60%): 호스 끝에 슬라임·먼지·곤충. 진공 청소기로 흡입 또는 압축 공기 역세척. ② **실내기 수평 오류** (15%): 우측 1cm 기울어짐 = 좌측 누수. 수평계로 확인. ③ **드레인팬 균열** (10%): 3년 운전 후 PP 재질 노화·교체. ④ **배관 단열 누락** (10%): 액관 단열 부분 결로 → 천장 누수로 오해. 9mm 보온재 (불연 EPDM·KS F 2839). ⑤ **드레인 라인 역구배** (5%): 시공 오류. 천장-호스 끝 1m당 1cm 이상 하향. 7~9월 장마철 신고 폭주.

조치: **진단 순서 (15분 작업)**: ① 드레인 호스 끝에 슬라임 잡힘? → 청소. ② 호스 어디서 새는지? → 호스 자체 교체. ③ 실내기 본체에서 흐름? → 수평 확인·드레인팬 점검·실내기 분해 확인. ④ 배관 단열에서 결로? → 보온재 추가 시공. **재발 방지**: 6개월마다 ‘드레인 청소’ 옵션 상품화 (3만원·연 2회·소비자 안심). 펌프 모델은 별도 진단 (콘덴세이트 펌프 카드 참조).

현장 팁

‘에어컨에서 물 떨어짐’ = 누수 신고 90% 차지. 출장 1회 = 60% (드레인 청소)·평균 작업 15분. 청소 작업 = 비싸지 않지만 사용자 만족도 최고 (재시공·재청소 1년 1회 자동 예약 권장). 시공 1년차 = 누수 = 시공 측 책임. 천장 매립형 실내기는 단열 빈틈 = 누수 미스로 자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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