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넬라 양성 검출 — 위생 관리 실패
유력 원인
살균제 미투입 또는 잔류 염소 0.2 ppm 미만 유지
점검: 잔류 염소 측정 — 0.2 ppm 미만이면 즉시 처리 필요; ATP 발광 검사로 미생물 부하 확인
조치: 즉시 시스템 가동 중단 및 관계 기관 신고 → 충격 염소 처리(잔류 염소 5~10 ppm 24시간 순환) → 충진재·배관·워터판 고압 세정 및 바이오필름 물리적 제거
수온 25~45°C 구간 장기 체류 — 레지오넬라 최적 증식 범위
점검: 수온 이력 기록 확인 — 25~45°C 구간 체류 시간 파악; 저부하 기간 수온 모니터링
조치: 이산화염소(ClO₂) 연속 투입 시스템 설치 — 잔류 0.3~0.5 ppm 유지 → 재검사 2~4주 연속 음성 확인 후 재가동
현장 팁
레지오넬라는 냉각탑 수온 35~37°C에서 24시간 내 10배 증식 — 주 1회 잔류 염소 측정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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