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C 온도 센서 진단·교체 — 25°C 10kΩ 기준 + B 상수 매칭
유력 원인
현장 NTC 저항 측정 (멀티미터 + 물·온도 활용)
점검: **NTC = 부특성 서미스터** (온도 ↑ → 저항 ↓). 25°C 기준 10 kΩ이 한국 표준. **현장 측정 방법**: 센서를 시스템에서 분리 → 멀티미터 옴 모드 (×1K 스케일) → 두 단자 저항 측정. 25°C에서 10 kΩ ±5% 정상. **온도별 정확도 검증**: 센서 끝을 따뜻한 물(40°C)에 담금 → 저항 감소 있음 확인 (5~6 kΩ 정도). 변화 없거나 비례 X = 센서 불량. **B 상수** = 보통 B25/85 = 3950 또는 3435 (모델별 매뉴얼 우선). 케이블 단선·접촉 불량도 동시 점검.
조치: **동일 사양 신품 교체** (저항·B 상수·온도 범위·핀 배열 일치). 호환 X 할 시 = 시스템 온도 인식 오차 → 오작동·결빙·압축기 손상. **위치별 정확히 부착**: 실내기 ROOM = 공기 흐름 있는 곳 / 실내 코일 = 입구·출구 클립 / 토출 배관 = 열전도 그리스 도포 후 클립. **케이블 단선** = 새 케이블 또는 신호 연장 (방수 절연 시공). **인버터형 PCB 학습 모드** = 교체 후 매뉴얼 절차로 활성화. **교체 후 시험** = 시스템 가동 30분 + 실내 온도 표시·실외 압력 정상 있음 확인.
**현장 비법**: NTC 센서 자체보다 **케이블 단선·커넥터 풀림이 5배 더 흔함**. 교체 전 = 케이블/커넥터 먼저 점검. **위치별 부품 번호 다름** = 실내 ROOM·코일·실외 ROOM·코일·토출 = 5종 되어 있어, 같은 NTC 사용하지 말 것. 가정용 1만~3만원/개. 한 번 출동 시 = 모든 위치 NTC 동시 점검 실시 (= 추후 재출동 비용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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