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부품

R22→R407C 전환 시 오일 호환성 문제

유력 원인

R22용 미네랄 오일(MO) 또는 알킬벤젠 오일(AB)이 R407C와 혼합 불량

점검: 오일 회수 불가

조치: 냉매 완전 회수 후 기존 오일을 전량 배출 (압축기 오일 드레인 + 배관 플러싱)

배관 내 기존 미네랄 오일 잔류

점검: 오염된 오일이 압축기로 역류

조치: R407C 전용 POE 오일 (ISO VG 68 또는 제조사 사양) 충전

R407C는 POE(폴리올에스터) 오일만 호환

점검: 미네랄 오일 혼용 시 슬러지 형성

조치: 플러싱 최소 3회 실시: 임시 냉매 충전 → 운전 30분 → 회수 → 오일 샘플 채취 → 반복

오일 플러싱 횟수 부족 (최소 3회 권장인데 1~2회에서 마무리)

점검: 계측기·육안으로 이상 여부 점검

조치: 오일 오염도 측정: 산가(TAN) 0.05 mgKOH/g 이하, 수분 100 ppm 이하 확인 후 완료 처리

플러싱 완료 기준(오일 오염도) 없이 육안 판단으로 완료 처리

점검: 계측기·육안으로 이상 여부 점검

조치: R407C 전환 후 오일 분리기 설치 권장 (기존 R22 시스템 배관 잔류 오일 위험)

현장 팁

R407C(GWP 1774)는 미네랄 오일과 절대 혼용 불가. 플러싱 3회 후 오일 산가·수분 수치로 확인해야 현장 실수 방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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