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분리기 히터 단선 — 기동 시 액백 발생
유력 원인
히터 저항선 단선 — 열화·반복 고온으로 조기 단선(수명 3~5년)
점검: 멀티미터로 히터 저항 측정 — 단선 시 OL(무한대); 정상 히터 50~200 Ω (용량별 상이); 단자 분리 상태에서 220 V 전압도 확인
조치: 오일 리턴 배관 차단 후 히터 교체(외부 히터 밴드 방식 → 밴드만 교체, 유분리기 분해 불필요) → 서모스탯 설정 20~40°C 확인
장기 저온 방치로 냉매가 오일에 용해 — 기동 시 액백
점검: 기동 전 오일 거품 또는 크랭크케이스 진동 소리 확인; 히터 미작동 이력 확인
조치: 외기 10°C 이하: 최소 4시간, 0°C 이하: 최소 8시간 크랭크케이스 히터 예열 후 기동 → 액백 발생 시 즉시 정지 → 오일 심한 희석 시 교체 후 재기동
현장 팁
동절기 기동 전 반드시 히터 작동 확인 — 멀티미터 저항 측정 30초면 됨; 히터 불량이 압축기 소손으로 이어지면 수리비 100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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