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에어컨

자가 시공 vs 제조사 보증 — 분쟁 회피·법적 기준

유력 원인

한국 제조사 보증 = 인증 기사 시공 의무

점검: **주요 메이커 시공 인증 정책**: ① **LG전자** = 「LG 시스템에어컨 등록 시공점」 자격 의무 (시공 카드 5년·인증 시공 영수증 필수). ② **삼성** = 「삼성 인증 설치자」 등록 (전자세금계산서 필수·삼성 코드 사인). ③ **캐리어** = 자체 시공 가능 (단 보증은 자가 시공 시 본체 1년만·압축기 5년 X). ④ **수입품 (다이킨·미쓰비시)** = 한국 지사 인증 시공점만 보증. **무자격 시공 결과**: ① 압축기 손상 = 무상 X (50~100만원 자비). ② 시스템 누설 = 무상 X. ③ 본체 1년 보증은 유지 (가전 제품 한국 소비자기본법).

조치: **기사 측 자기 보호**: ① 시공 전 사용자에게 ‘인증 기사 시공 = OEM 보증 5년 유지’ 확인 서명 (계약서 명세). ② 시공 후 OEM 시공 영수증·인증 코드 입력 → OEM 홈택스 시스템 등록 (LG: ‘시공 등록’·삼성: ‘설치 보고’). ③ 사용자에게 OEM 보증서 사진·시공 영수증 사본 즉시 전달. ④ 분쟁 발생 시 = 시공 영수증·등록 코드 사진 = 가장 강력한 증거. **자가 시공 만류 스크립트**: ‘자가 시공 시 압축기·시스템 5년 보증이 없어집니다. 50~100만원 자비 부담 가능합니다’ → 사용자가 직접 판단·결정 후 서명.

현장 팁

한국 가전제품 보증 분쟁 = 한국소비자원·공정거래위원회 연 8천 건. ‘인증 기사 시공’ 확인서 = 분쟁 90%에서 결정적 증거. LG·삼성 시공 등록 = 출장 차량 안에서 즉시 가능 (모바일 앱 카메라 인증). 신규 기사 = OEM 시공점 등록 = 본사 교육 (3일 ≈ 30만원·연 1회 갱신). 자가 시공 막무가내 사용자 = 1년 후 분쟁 90% (시공 책임 입증 어려움). 무조건 만류·서명·관련 사진 = 자기 보호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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