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에어컨

평형별 BTU 적정 계산 — 실측 + 보정

유력 원인

한국 표준: 1평 = 3.3 m² ≈ 600 BTU 기본 + 환경 보정

점검: **기본 계산**: 거실 6평 × 600 = 3,600 BTU·실내기 5,000 BTU 모델 (LG/삼성 가정용 1.5kW). **보정 요소**: ① **천장 고도 2.4m 초과** = +10% (호텔·복층). ② **남향·서향** = +15% (직사광선). ③ **창문 큼 (>2 m²)** = +10% (열손실). ④ **인원 1명당** = +400 BTU. ⑤ **컴퓨터·전자기기** = +500 BTU/대. ⑥ **단열 부실 (1980년대 단독)** = +20%. **예시**: 거실 8평 + 컴퓨터 2대 + 단독 단열 부실 = (8×600) + 1000 + (1.2 factor) = 7,000 BTU → 7,000~8,000 BTU 모델 권장.

조치: **과대 시공 주의**: 평형보다 큰 BTU = ① 빠른 도달 후 압축기 자주 OFF·ON·전기 +30%. ② 결로 (저온 ΔT 16°C 초과). ③ 사용자 ‘너무 시원함·온도 차이 큼’ 불만. **과소 시공 주의**: 평형보다 작은 BTU = ① 운전 풀가동·전기 +50%·압축기 수명 단축. ② 사용자 ‘안 시원함’ 불만. **표준 모델 (가정용 LG/삼성)**: 7평 = 5,000 BTU·9평 = 6,000·11평 = 7,000·13평 = 8,000·15평 = 10,000·20평 (거실+1실) = 12,000. **숙소·상가** = 산업용 호출 (가정용 정격은 거주 환경 기준).

현장 팁

한국 영업 ‘큰 게 좋다’ 미신 = 30% 사용자 과대 시공 (제조사 평형 표시 무시·평형보다 2단계 위 선택). 출장 시 평형·천장·창문·인원 실측 30분 → 영수증에 ‘추천 BTU + 사유’ 명시 = 분쟁 예방. 신축 아파트 평형 = 분양 면적 (전용 면적 + 공용 면적) → 실제 거주 면적은 70%·실면적 기준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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