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V 감온통(Bulb) 가스 누설 — 밸브 완전 폐쇄
유력 원인
감온통 내부 충전 가스 완전 누설 — 폐쇄 스프링이 개방력 이김
점검: 현장 테스트: 감온통을 흡입관에서 분리 → 따뜻한 손으로 30초 감싸기 → 저압 게이지 반응 관찰. 정상이면 저압 즉시 상승(2~3 bar 상승), 반응 전혀 없으면 감온통 가스 완전 누설 확진. 이 테스트는 1분 안에 결론 남
조치: TXV 어셈블리 교체(대부분 감온통 단품 교체 불가). 냉매 회수 → 팽창밸브 탈거(플레어 너트 또는 용접부 절단) → 신품 설치(유량용량·냉매 타입·온도범위 일치 확인) → 용접 시 질소 플로우 → 진공 500 micron 30분 → 재가동 후 과열도 5~8°C 재확인. 드라이어 동시 교체 필수
감온통 취부 불량 — 흡입관에서 이탈 또는 단열 미시공
점검: 감온통 취부 위치 점검 — 흡입관 12시 방향(관경 7/8″ 이하)이나 10시/2시 방향(1″ 이상 대구경), 스테인리스 밴드 견고 체결(느슨하면 흔들림). 단열재(고무·라텍스 테이프) 두 겹 이상 완전 감김 확인. 직사광선·기계실 발열원 노출 여부 확인
조치: 흡입관 청소(샌드페이퍼·솔벤트) → 감온통 12시 방향에 밀착 고정 → 스테인리스 밴드 단단히 체결 → 단열재로 감싼 뒤 전용 고무 테이프로 완전 밀착, 양끝 3cm 여유. 직사광선 노출 구간은 알루미늄 테이프 추가. 설치 후 과열도 5~8°C 재측정
감온통 연결 모세관 파손 또는 핀홀 크랙
점검: 모세관 전 길이 육안 검사 — 굽힘부·마찰부·클램프 압박부 오일 자국 확인(오일 자국 = 확정 누설). 의심부에 누설검지 스프레이 도포 후 거품 발생 확인, 또는 전자식 누설탐지기 머리를 바짝 대고 스캔. 진동 많은 기계실 설치 경우 특히 취약
조치: TXV 어셈블리 교체 — 모세관 단독 수리 불가(가스 재충전 불가능). 신품 설치 시 모세관을 여유있게 배관하되 최소 곡률 반경 25mm 유지, 진동부·마찰부에는 고무 부싱·클램프로 보호. 기계실 진동 심한 곳은 방진 패드 추가 검토
장기 과냉각 운전 후 충전 가스 액화 — 압력 전달 불가
점검: 저압 게이지 반응 확인 — TXV가 폐쇄 상태로 고착되며 증발압력이 정상의 30~50% 수준까지 급락. 설치 위치가 저온 액체 고임부(흡입관 트랩 하부)에 있으면 이 현상 발생. 냉동기 가동 이력에서 장시간 최저 부하 운전 여부 확인
조치: 단기: 감온통 위치를 액체 고임 없는 수평부로 이설, 바닥보다 위쪽에 부착. 중기: 크로스 앰비언트(MOP) 타입 TXV로 교체 — 환경 온도에 영향받지 않는 충전 방식. 이설 후 과열도 5~8°C 재확인, 운전 조건별 안정성 모니터링
이전 서비스 시 감온통 재조립 불량
점검: 감온통·모세관·단열재 상태 육안 검사 — 밴드 느슨, 단열재 벌어짐, 모세관 꺾임 등. 정비 로그북 또는 라벨 확인으로 최근 서비스 이력 파악. 수리 직후 냉동 성능 저하 발생하면 이 원인 확률 높음
조치: 감온통 재설치 — 흡입관을 샌드페이퍼로 광이 날 때까지 청소, 12시(또는 10/2시) 방향에 딱 맞게 부착, 스테인리스 밴드로 강하게 조임. 단열재 두 겹 이상 전체 감기, 양끝 3cm 여유. 재설치 후 30분 안정화 → 과열도 5~8°C 확인, 온도 계속 이상하면 감온통 자체 불량으로 어셈블리 교체 고려
감온통 손으로 쥐어도 저압 게이지 반응이 전혀 없으면 충전 가스 완전 누설 확정 — TXV 교체. 이 1분 테스트가 가장 빠른 결론. 교체 후엔 반드시 과열도 5~8°C 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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