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현장 사례부품

흡입관 사이징 과소 — 압력 강하 과다

유력 원인

흡입관 관경 과소 선정 — 냉동능력 증설 후 배관 미교체

점검: 압축기 흡입 포트와 증발기 출구 간 압력 차 측정 — 0.2 bar 초과이면 과소 사이징 확인; 0.5 bar 초과 시 증발 온도 2~3°C 손실

조치: 관경 재산정 후 교체 검토: R-22 기준 7/8″(22 mm) → 1-1/8″(28 mm) (능력 20% 이상 증가 시); 등가길이 재계산 실시 (엘보 1개 ≈ 0.6 m 등가)

냉매 종류 변경 후 배관 재검토 미실시

점검: 냉매 종류 변경 이력 확인; R-410A 전환 시 R-22 대비 관경 약 20% 소경 가능 — 과소 시 압력 강하 악화

조치: 냉매별 배관 사이징 차트 재적용 후 필요 시 관경 교체; 흡입관 단열 상태 재점검 — 단열 불량 시 과열도 증가→비체적 증가→압력 강하 악화

현장 팁

흡입관 압력 강하 0.5 bar = 증발 온도 약 2~3°C 손실 = 냉동능력 약 5~8% 저하 — 관경 한 치수 업그레이드 효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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