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가능한 체크리스트와 인쇄용 고객 보고서로 연간 칠러 점검 운영하기
연간 칠러 점검은 일관성에서 성패가 갈립니다. 매 방문 같은 점검을 같은 순서로 해야 하죠. 어프로치 온도, 오일과 냉매 레벨, 측정값 기록, 전기 단자 조임, 그리고 건물 관리자가 보관할 수 있는 실제 결과물까지요. R-Pro 현장앱은 현장 체크리스트, 스캔, 이력을 주머니 속에 담아 둡니다(오프라인, 신호 불필요). 사무ERP는 같은 방문을 견적, 세금계산서, 깔끔한 장부로 바꿉니다. 두 도구, 처음부터 끝까지 완수되는 하나의 작업입니다.
현장에서: 모든 칠러, 매년 같은 체크리스트로 작업
- 현장앱이 보관하는 고정 예방점검 순서를 따르세요. 냉수 공급/환수 온도, 응축기 어프로치, 흡입·토출 압력/온도, 과열도와 과냉도, 오일 압력과 레벨, 각 상의 전류값을 기록합니다. 그러면 올해 수치가 같은 유닛의 작년 수치 옆에 나란히 놓입니다.
- 칠러 명판을 스캔하면 모델, 시리얼, 냉매 종류(R-134a, R-513A, R-1234ze), 설계 톤수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눈 찡그리며 보고 보고서에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 매 방문 같은 방식으로 기계 점검을 진행하세요. 튜브 번들/응축기 청결도, 와전류 검사 만기일, VFD와 기동기 점검, 단자 조임, 센서 보정, 릴리프 밸브 일자, 냉매 누설 점검까지. 진행하면서 각 항목을 체크합니다.
- 유닛 앞에서 음성 메모를 남기세요('2번 압축기 오일 측정값 낮아지는 추세, 샘플 채취 권장'). 그러면 그 고객의 서비스 이력에 첨부됩니다. 노트도, 트럭에 돌아왔을 때 사라진 세부사항도 없습니다.
- 신호가 전혀 없는 기계실에서도 모든 것이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합니다. 측정값, 사진, 체크리스트는 통신 범위로 돌아오면 동기화됩니다.
사무실에서: 점검 결과를 견적으로, 예방점검을 청구로, 장부를 정확하게
- '압축기 오일+필터 교체와 튜브 청소 권장'을 항목별 견적으로 바꾸세요. 부품, 인건 시간, 거래 조건까지요. 주차장을 떠나기 전에 보냅니다.
- 연간 예방점검 청구서를 자국 세금을 정확히 반영해 발급하세요. 세금 명칭과 세율(부가세, VAT, GST 등)을 직접 설정하므로 어디서 일하든 서류가 정확합니다.
- 작업지시서에서 오일 필터, 가스켓, 냉매를 재고에서 차감해 재고 수량이 정확하게 유지되고, 다 떨어진 뒤가 아니라 다음 예방점검 시즌 전에 재주문합니다.
- 칠러 예방점검 계약이 자동으로 회계에 반영되는 걸 확인하세요. 매출, 부품 매입, 그 작업의 순이익까지요. 게다가 이 건물이 매년 방문에서 지불한 금액을 보여 주는 거래처 원장도요.
- 냉매나 교체 센서를 거래처에 발주하고 같은 작업에 연결해, 비용이 마땅히 들어갈 자리에 들어가게 하세요.
연결: 한 번의 연간 방문, 이중 입력 없음
- 칠러에서 완료한 측정값과 체크리스트가 인쇄용 고객 보고서와 청구서의 근거가 됩니다. 현장에서 한 번만 채우고, 책상에서 다시 채우지 않습니다.
- 현장앱과 사무ERP가 같은 고객과 작업을 공유하므로, 건물 관리자의 연간 보고서와 회계 기록이 하나의 원천에서 나옵니다. 복사-붙여넣기도, 서로 안 맞는 버전도 없습니다.
- 해가 거듭될수록 같은 고객 기록에 모든 예방점검 방문이 쌓여, 매년 봄 맨바닥에서 시작하는 대신 어프로치 온도와 오일 측정값의 추세선을 (고객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두 도구 모두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로 작동합니다. 여러 현장 포트폴리오나 혼성 인력이 같은 표준 체크리스트와 같은 깔끔한 장부로 일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연간 칠러 방문,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
R-Pro는 현장앱(600건이 넘는 실제 사례 기반 오프라인 AI 고장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거래처별 이력, 현장 영수증)과 견적·세금계산서·세금·재고·거래처·회계를 위한 완전한 사무ERP를 짝지웁니다. 두 대등한 도구, 하나의 구독, 10개 언어로요. 칠러 예방점검을 수행하고 현장에서 보고서를 건넨 다음, 아무것도 두 번 입력하지 않고 견적·청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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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칠러 예방점검에 똑같은 체크리스트를 재사용할 수 있나요?
네, 바로 그게 핵심입니다. 각 유닛에 같은 고정 순서의 측정과 점검 항목을 작업하면, 앱이 그 특정 칠러 기록에 저장합니다. 내년에는 같은 항목을 채우므로 작년 수치와의 비교가 동일 조건으로 이루어집니다.
고객이 마지막에 실제로 받는 것은 무엇인가요?
현장에서 기록한 측정값, 체크리스트 항목, 메모로 만든 깔끔한 인쇄용 서비스 보고서입니다. 건물 관리자나 시설팀이 보관하는 결과물이죠. 같은 방문 데이터가 청구서에도 들어가므로 보고서와 청구서가 일치합니다.
휴대폰 신호가 없는 기계실에서도 작동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입니다. 신호가 전혀 없어도 모든 측정값을 기록하고, 명판을 스캔하고, 음성 메모를 남기고, 체크리스트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통신 범위로 돌아오면 모두 사무실 쪽과 동기화됩니다.
권장 수리가 어떻게 견적과 청구서가 되나요?
오일 교체나 튜브 청소 같은 점검 결과가 사무ERP로 항목으로 넘어가, 다시 타이핑하지 않고 항목별 견적을 만든 다음 예방점검 청구서를 작성합니다. 세금(부가세/VAT/GST — 직접 설정한 명칭과 세율), 재고, 회계가 모두 그 한 작업에서 갱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