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데이터 두 번 입력 그만: 현장에서 사무실 회계까지 하나의 흐름
현장에서 작업을 끝내고 영수증에 비용을 적은 뒤, 사무실로 돌아와 똑같은 내용을 장부에 다시 입력합니다. 바로 그 두 번째 입력에서 숫자가 빠지고, 고객에게 이중 청구가 나가고, 화요일에 한 작업이 엉뚱한 달로 들어갑니다. R-Pro는 완전한 현장앱과 완전한 사무 ERP를 짝지어, 차에서 기록한 데이터가 회계 장부의 한 줄로 자동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한 번 입력, 재입력 없음.
현장에서: 작업을 한 번에, 빠짐없이 기록
-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로 만든 AI로 고장을 진단해, 증상·추정 원인·조치가 머릿속이 아니라 작업 기록에 함께 남습니다.
- 장비 명판과 부품 영수증을 카메라로 스캔하면 모델, 시리얼, 냉매, 거래처, 금액이 손으로 치는 대신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손이 더러울 때는 음성 메모를 남겨 해당 고객의 서비스 이력에 첨부하면, 현장과 사무실 사이에서 잃어버리는 정보가 없습니다.
- 비용과 부품이 이미 작업 기록에 연결된 상태로, 현장에서 바로 고객에게 영수증을 발급합니다.
- 지하 기계실이나 신호가 없는 옥상에서도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하며, 연결이 돌아올 때까지 데이터는 기기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사무실에서: 메모장이 아닌 진짜 ERP
- 견적과 추정을 작성하고, 수락된 건은 송장과 세금계산서로 전환합니다. 세금 명칭과 세율은 직접 설정한 자국 기준을 씁니다.
- 스프레드시트를 일일이 관리하는 대신, 매출·매입·경비·순이익이 자동 계산되는 진짜 회계를 운영합니다.
- 재고, 거래처, 발주를 관리해 차에 무엇이 있고 작업이 멈추기 전에 무엇을 다시 주문할지 파악합니다.
- 고객별 거래원장을 유지하고, 수금이나 세금 신고 시점에 보고서를 뽑습니다.
- 이것은 그 자체로 완전한 백오피스입니다. 현장앱에 끼워 넣은 부속물이 아니라, 사업을 운영하는 나머지 절반입니다.
연결: 왜 숫자가 더 이상 어긋나지 않는가
- 현장앱에서 완료된 작업은 고객, 부품, 비용, 현장 영수증을 사무 ERP로 그대로 가지고 들어가, 매출이 이미 기표된 한 줄이 됩니다.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 스캔한 영수증과 거래처 금액이 매입과 경비로 들어가므로, 순이익이 월말의 추측이 아니라 실제로 나간 돈을 반영합니다.
- 고객과 작업이 한 번만 존재하므로 사무실 송장과 현장 영수증이 일치합니다. 같은 청구서가 두 버전으로 어긋나는 일이 없습니다.
- 중복 입력은 1인·소규모 냉난방공조 업체에서 자잘한 회계 오류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두 번째 입력을 없애면 실수를 근원에서 제거합니다.
- 현장앱과 사무 ERP는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로 작동하므로, 실제로 일하는 언어와 세금 규칙으로 데이터가 흐릅니다.
하나의 구독. 두 개의 완전한 도구. 중복 입력 제로.
R-Pro는 완전한 현장앱(600건 이상 실제 사례 기반 AI 고장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고객별 이력, 현장 영수증, 완전 오프라인)과 완전한 사무 ERP(자국 세금 규칙에 따른 견적·송장·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거래처, 발주, 고객 원장,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둘 다 그 자체로 강력하고, 둘 다 10개 언어를 지원하며, 현장 작업이 사무실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 들어가 각 작업을 정확히 한 번만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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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돌아오면 작업을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현장앱에서 작업을 마감하면 고객, 부품, 비용, 현장 영수증이 기표된 매출로 사무 ERP에 흘러 들어갑니다. 다시 입력하는 게 아니라 장부에서 검토만 하면 됩니다. 바로 이것이 중복 입력을 없애는 핵심입니다.
현장에서 신호가 없었어도 작동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이라 연결 없이도 진단, 스캔, 기록, 영수증 발급이 됩니다. 기기가 다시 온라인이 되면 그 작업이 동기화되어 사무 ERP에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자국의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할 수 있나요?
네. ERP에서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할 수 있어, 송장과 세금계산서가 자국의 실제 청구 방식과 맞습니다. R-Pro가 10개 언어로 작동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ERP는 그냥 현장앱에 딸려오는 무료 부속인가요?
아니요. 현장앱과 사무 ERP는 대등하게 강력한 두 제품입니다. 각각 독립적으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완전한 진단·현장 도구, 다른 하나는 완전한 견적·송장·회계·재고 백오피스입니다. 둘은 하나의 구독을 공유하며 함께 쓰도록 설계되어, 데이터를 단 한 번만 입력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