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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데이터 두 번 입력 그만: 현장에서 사무실 회계까지 하나의 흐름

현장에서 작업을 끝내고 영수증에 비용을 적은 뒤, 사무실로 돌아와 똑같은 내용을 장부에 다시 입력합니다. 바로 그 두 번째 입력에서 숫자가 빠지고, 고객에게 이중 청구가 나가고, 화요일에 한 작업이 엉뚱한 달로 들어갑니다. R-Pro는 완전한 현장앱과 완전한 사무 ERP를 짝지어, 차에서 기록한 데이터가 회계 장부의 한 줄로 자동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한 번 입력, 재입력 없음.

현장-사무실 워크플로

현장에서: 작업을 한 번에, 빠짐없이 기록

사무실에서: 메모장이 아닌 진짜 ERP

연결: 왜 숫자가 더 이상 어긋나지 않는가

하나의 구독. 두 개의 완전한 도구. 중복 입력 제로.

R-Pro는 완전한 현장앱(600건 이상 실제 사례 기반 AI 고장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고객별 이력, 현장 영수증, 완전 오프라인)과 완전한 사무 ERP(자국 세금 규칙에 따른 견적·송장·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거래처, 발주, 고객 원장,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둘 다 그 자체로 강력하고, 둘 다 10개 언어를 지원하며, 현장 작업이 사무실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 들어가 각 작업을 정확히 한 번만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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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사무실에 돌아오면 작업을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현장앱에서 작업을 마감하면 고객, 부품, 비용, 현장 영수증이 기표된 매출로 사무 ERP에 흘러 들어갑니다. 다시 입력하는 게 아니라 장부에서 검토만 하면 됩니다. 바로 이것이 중복 입력을 없애는 핵심입니다.

현장에서 신호가 없었어도 작동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이라 연결 없이도 진단, 스캔, 기록, 영수증 발급이 됩니다. 기기가 다시 온라인이 되면 그 작업이 동기화되어 사무 ERP에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자국의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할 수 있나요?

네. ERP에서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할 수 있어, 송장과 세금계산서가 자국의 실제 청구 방식과 맞습니다. R-Pro가 10개 언어로 작동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ERP는 그냥 현장앱에 딸려오는 무료 부속인가요?

아니요. 현장앱과 사무 ERP는 대등하게 강력한 두 제품입니다. 각각 독립적으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완전한 진단·현장 도구, 다른 하나는 완전한 견적·송장·회계·재고 백오피스입니다. 둘은 하나의 구독을 공유하며 함께 쓰도록 설계되어, 데이터를 단 한 번만 입력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