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직후 건물 관리자에게 전문적인 칠러 점검 보고서 건네기
200톤 수냉식 원심 칠러의 분기 PM을 막 끝냈는데, 설비 관리자가 기계실에 서서 떠나기 전 서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R-Pro 현장앱은 명판 스캔, 기록한 측정값, 현장 메모를 그 자리에서 건네는 깔끔한 보고서로 바꾸고, 사무실 ERP는 그 같은 방문을 견적, 청구서, 깔끔한 장부로 바꿉니다. 사무실로 돌아와 단 한 줄도 다시 입력하지 않고요.
현장에서: 보고서가 저절로 써지도록 칠러 PM을 잡는다
- 칠러 명판을 한 번 스캔하면 앱이 모델, 시리얼, 냉매 종류(R-134a / R-513A), 톤수를 자동으로 채웁니다. 바랜 명판을 눈 찌푸리고 보며 14자리를 손으로 양식에 옮길 필요가 없습니다.
- 건물 관리자가 실제로 묻는 측정값을 기록하세요. 증발기와 응축기 접근 온도, 흡입·토출 압력, 오일 압력 차, 압축기 전류, 입·출구 냉수 온도를요. 기계실에서 휴대폰으로 한 번에 입력합니다.
- 플래그된 상태를 발견하면 AI 고장 진단(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 기반)을 쓰세요. 응축기 접근 온도 상승이 가리키는 튜브 오염, 오일 차압 저하가 가리키는 필터 문제 같은 원인과 권장 수리 절차가 머릿속만이 아니라 메모에 남습니다.
- 스트레이너, 튜브 시트, 새는 차단 밸브의 사진을 찍어 방문에 첨부하고, 나중에 서면 소견으로 옮길 항목은 음성 메모로 남기세요.
- 모든 것이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합니다. 칠러 기계실은 대부분 신호 없는 지하인데, 통신 범위로 돌아오는 순간 방문이 동기화됩니다.
사무실에서: 같은 방문이 견적, 청구서, 장부가 된다
- 진단에서 나온 권장 작업(와전류 튜브 청소, 오일·필터 교체, 냉매 보충)이 건물 관리자나 그 구매팀이 승인할 수 있는 항목별 견적으로 흘러갑니다. 인건비와 부품을 한 줄씩 나눠서요.
- 우리나라 세금을 필요한 대로 설정해 청구서나 정식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세요. 부가세, GST, 판매세, 우리 세율과 명칭으로요. 그래서 서류가 설비 회계가 지급하려는 것과 일치합니다.
- 냉매, 오일, 교체 필터가 재고에서 빠집니다. 그래서 이 칠러의 보충이 재고를 줄이고 시즌 중간에 바닥나기 전에 재발주를 알립니다.
- 회계가 작업의 매출, 부품 매입, 경비를 잡아 순이익과 고객별 원장으로 모읍니다. 한 건물 관리자가 연간 PM 계약으로 건물 다섯 채를 운영할 때 유용합니다.
- 공급처, 발주, 보고서가 같은 ERP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한 R-513A를 재입고하는 게 별도 스프레드시트가 아니라 두 번 탭이면 됩니다.
인수인계: 현장 작업과 사무실 장부, 하나로 연결된 흐름
- 현장앱과 사무실 ERP가 하나의 기록을 공유하므로, 기계실에서 기록한 측정값과 설비 회계가 받는 청구서가 정확히 같은 방문을 설명합니다. 옮겨 적는 틈도, '보고서는 이렇게 적혔는데 청구서는 저렇게 적혔다'도 없습니다.
- 건물 관리자에게 깔끔한 점검 보고서(장비 식별, 측정값 기록, 소견과 권고 명시)를 건네고 걸어 나옵니다. 그동안 견적과 청구서는 사무실에 이미 대기 중이지, 매장으로 돌아와 다시 입력하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 고객별 서비스 이력 덕분에 다음 분기에 이 칠러를 열면 지난 방문의 접근 온도와 무엇이 미뤄졌는지 바로 보입니다. 그래서 추세(꾸준히 오르는 응축기 접근 온도)가 짐작이 아니라 문서화된 권고가 됩니다.
- 하나의 구독, 두 도구, 10개 언어입니다. 건물 관리자가 보고서는 영어로, 청구서는 현지 세금 형식으로 원하든 같은 연결된 흐름입니다.
- 이중 입력 없음. 현장에서 한 작업이 곧 견적·청구·장부에 올라가는 작업입니다. 휘갈긴 작업 전표 대신 전문적인 보고서를 건네는 일의 본질이 바로 이것입니다.
한 번의 방문, 하나의 기록 — 인수인계 때 깔끔한 보고서, 사무실에서 깔끔한 장부
R-Pro는 강력한 현장앱(600건 이상의 실제 사례 AI 고장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고객별 이력, 현장 영수증, 완전 오프라인)과 완전한 사무실 ERP(견적, 청구서·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공급처, 보고서)를 짝지웁니다. 두 개의 강력한 도구, 하나의 구독, 10개 언어입니다. 칠러를 진단하고, 보고서를 현장에서 건네고, 그 같은 방문이 견적, 청구서, 장부가 되게 하세요. 이중 입력 없이요.
Get R-Pro →FAQ
정말로 기계실을 떠나기 전에 건물 관리자에게 완성된 보고서를 건넬 수 있나요?
네. PM 중에 휴대폰으로 명판을 스캔하고 측정값을 기록하므로, 짐을 쌀 때쯤이면 방문 기록이 완성됩니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해 신호 없는 지하 기계실도 막을 수 없습니다. 보고서는 인수인계 시점에 준비되어 있고, 통신 범위로 돌아오면 사무실에 동기화됩니다.
설비 회계가 현지 형식의 세금계산서를 필요로 합니다. R-Pro가 처리하나요?
사무실 ERP에서 우리나라 세금 명칭과 세율(부가세, GST, 판매세)을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청구서나 세금계산서가 건물 회계부서가 지급하려는 것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숫자는 이 칠러 방문에 묶인 견적에서 곧장 나옵니다.
PM 도중에 응축기 오염이나 오일 차압 저하 같은 문제를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AI 고장 진단은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로 만들어졌습니다. 증상을 입력하면 유력한 원인과 수리 절차를 알려 주고, 그것이 방문 메모에 들어갑니다. 그 권고가 사무실 ERP의 항목별 견적으로 흘러가므로, 기계실에서 적은 소견이 설비 측이 가격으로 보는 것과 같습니다.
한 건물 관리자를 위해 같은 칠러들을 분기마다 정비합니다. 이력이 유지되나요?
네. 현장앱이 고객별 서비스 이력을 유지하므로, 이 칠러를 열면 지난 방문의 접근 온도, 전류, 미뤄진 작업이 보입니다. 그래서 추세(서서히 오르는 응축기 접근 온도 같은)가 방문에 걸친 문서화된 권고가 되고, ERP의 고객 원장이 그 건물 관리자의 모든 건물에 걸쳐 계약 쪽을 추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