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체인 리퍼 차량 전체의 수리 이력을 감사 가능하게 추적하기
콜드체인 차량을 정비하다 보면, Thermo King과 Carrier Transicold 리퍼 한 대 한 대마다 자기만의 기록이 필요합니다. 어떤 알람 코드가 떴는지, 어떤 부품이 들어갔는지, 누가 확인 서명했는지가 남아야 고객이 HACCP나 BRC 감사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R-Pro의 현장앱은 신호가 안 잡히는 차고지에서도 트레일러 바로 옆에서 유닛별 감사 가능한 이력을 쌓고, 사무실 ERP는 그 방문 기록을 누구도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견적과 세금계산서, 회계로 바꿔 줍니다.
현장에서: 리퍼를 진단하고 정확한 유닛에 기록한다
- 리퍼의 명판이나 노즈박스의 유닛 번호를 스캔하면 R-Pro가 모델(예: Carrier Vector 8600, Thermo King SLXi 또는 Precedent S-600)을 자동으로 채우고, 막연한 '트레일러'가 아니라 바로 그 유닛에 방문 기록을 연결합니다.
- 알람 코드(Thermo King의 18번 엔진 냉각수 부족 / 84번 재시작 무효 같은 코드, 또는 Carrier A-코드)를 읽어 600건 이상의 실제 냉동 사례로 만든 AI 고장 진단에 돌려 보세요. 증발기 침수, 냉매 부족, 제상 사이클 불량 같은 문제를 증상에서 원인, 수리 절차까지 짚어 줍니다.
- 트레일러 옆에서 음성 메모를 남기세요('TK SLXi, 유닛 4471, 고압 스위치 교체, R-452A 재충전, -18C까지 풀다운'). 차고지에서 트럭으로 이동하는 사이에 잊어버릴 일이 없습니다.
-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합니다. 물류 차고지와 후방 적치장에는 신호가 죽는 구간이 많은데, R-Pro는 방문 내용을 기기에 전부 기록해 두었다가 통신 범위로 돌아오면 나중에 동기화합니다.
- 서비스 영수증을 그 자리에서 발급하면 방문 기록이 그 리퍼의 누적 이력에 들어갑니다. 모든 수리에 작업·날짜·담당자가 찍혀 다음 감사 때 그대로 입증됩니다.
사무실에서: 리퍼 단위로 견적·청구·장부 관리
- 차량 작업에 대한 항목별 견적을 만드세요. 트레일러 20대 일괄 PM, 유닛 4471 압축기 교체, 예정된 R-452A 개조 작업 등을 부품과 인건비를 한 줄씩 나눠서 정리합니다.
- 정식 청구서와 세금계산서를 우리나라 세금 설정으로 발행하세요. 세금 명칭과 세율(부가세, GST, 판매세)을 직접 지정해 우리 관할에 맞는 서류를 만듭니다.
- 차량 계정 전반의 회계를 추적합니다. 매출, 매입, 경비, 순이익을 보고 그 콜드체인 계약이 실제로 돈이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리퍼에서 자주 도는 부품의 재고와 발주를 관리하세요. 스크롤 압축기, 컨택터, 고압·저압 스위치, 제상 센서, 냉매를 다음 정비 시점 전에 재발주합니다.
- 물류 거래처마다 고객 원장을 유지해 40대 차량에 대해 청구액, 입금액, 미수금이 한눈에 보이게 합니다.
연결: 한 번의 방문, 이중 입력 없음, 깔끔한 감사 추적
- 모든 현장 방문이 곧장 사무실 장부로 흘러갑니다. 트레일러 옆에서 발급한 영수증이 자동으로 청구서와 회계 항목이 되므로, 다시 입력할 일도 청구를 빠뜨릴 일도 없습니다.
- 유닛별 서비스 이력이 있으면, 차량 고객의 감사인이 '온도 이탈 후 리퍼 4471이 정비됐다는 걸 입증하라'고 할 때 부품과 담당 기사가 적힌 날짜별 기록을 몇 초 만에 꺼낼 수 있습니다.
- 공급처, 발주, 재고가 각 유닛에 실제로 설치된 것과 동기화되어, 부품비가 일반 경비로 사라지지 않고 제 작업에 정확히 귀속됩니다.
- 현장앱과 사무실 ERP 모두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로 작동합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물류 차량과 같은 차고지에서 일하는 다국어 작업조에 유용합니다.
- 유닛, 수리, 부품, 청구서가 전부 연결되어 있으므로, 차량의 수리 기록은 설계 자체가 감사 가능합니다. 점검 전날 밤 기억에 의지해 재구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차고지에서 장부까지, 리퍼 차량 전체를 한 번에 운영
R-Pro는 하나의 구독으로 두 개의 강력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AI 고장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오프라인 유닛별 서비스 이력, 현장 영수증을 위한 현장앱과, 견적·청구서·세금계산서·회계·재고·공급처·발주·고객 원장을 위한 사무실 ERP입니다. 트레일러 옆에서 모든 리퍼를 진단하고 기록한 다음, 사무실에서 견적 내고 청구하고 장부를 관리하세요. 유닛마다 수리가 감사 가능하고, 이중 입력은 없습니다.
Get R-Pro →FAQ
똑같은 트레일러가 수십 대인 차량에서 리퍼마다 수리 이력을 어떻게 따로 관리하나요?
현장에서 명판을 스캔하거나 유닛 번호를 입력하면 R-Pro가 그 특정 리퍼에 방문을 연결합니다. 똑같은 Thermo King Precedent 유닛이 20대 있어도, 각 대마다 알람 코드, 교체 부품, 추가한 냉매의 날짜별 이력을 따로 유지하므로 기록이 서로 뒤섞이지 않습니다.
온도 알람 후 특정 유닛이 정비됐다는 걸 식품 안전 감사인에게 입증할 수 있나요?
네. 각 수리에 날짜, 유닛, 부품, 현장 영수증이 찍히므로, HACCP·BRC·고객 감사가 특정 리퍼를 물어보면 그 유닛의 이력을 꺼내 무엇을 언제 했는지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현장 작업이 실제로 청구로 넘어가나요, 아니면 전부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넘어갑니다. 트레일러 옆에서 기록한 방문과 발급한 영수증이 사무실 ERP에서 청구서와 회계 항목으로 흘러갑니다. 차량 작업을 견적 내고, 청구하고, 장부에 올리는 일을 같은 내용을 두 번 입력하지 않고 처리합니다.
휴대폰 신호가 없는 물류 차고지에서도 작동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입니다. 스캔, AI 진단, 음성 메모, 영수증이 전부 신호 없이 작동합니다. 트레일러 옆에서 기록한 모든 것은 통신 범위로 돌아오면 자동으로 사무실에 동기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