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ro Get R-Pro

콜드체인 리퍼 차량 전체의 수리 이력을 감사 가능하게 추적하기

콜드체인 차량을 정비하다 보면, Thermo King과 Carrier Transicold 리퍼 한 대 한 대마다 자기만의 기록이 필요합니다. 어떤 알람 코드가 떴는지, 어떤 부품이 들어갔는지, 누가 확인 서명했는지가 남아야 고객이 HACCP나 BRC 감사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R-Pro의 현장앱은 신호가 안 잡히는 차고지에서도 트레일러 바로 옆에서 유닛별 감사 가능한 이력을 쌓고, 사무실 ERP는 그 방문 기록을 누구도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견적과 세금계산서, 회계로 바꿔 줍니다.

콜드체인 차량

현장에서: 리퍼를 진단하고 정확한 유닛에 기록한다

사무실에서: 리퍼 단위로 견적·청구·장부 관리

연결: 한 번의 방문, 이중 입력 없음, 깔끔한 감사 추적

차고지에서 장부까지, 리퍼 차량 전체를 한 번에 운영

R-Pro는 하나의 구독으로 두 개의 강력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AI 고장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오프라인 유닛별 서비스 이력, 현장 영수증을 위한 현장앱과, 견적·청구서·세금계산서·회계·재고·공급처·발주·고객 원장을 위한 사무실 ERP입니다. 트레일러 옆에서 모든 리퍼를 진단하고 기록한 다음, 사무실에서 견적 내고 청구하고 장부를 관리하세요. 유닛마다 수리가 감사 가능하고, 이중 입력은 없습니다.

Get R-Pro →

FAQ

똑같은 트레일러가 수십 대인 차량에서 리퍼마다 수리 이력을 어떻게 따로 관리하나요?

현장에서 명판을 스캔하거나 유닛 번호를 입력하면 R-Pro가 그 특정 리퍼에 방문을 연결합니다. 똑같은 Thermo King Precedent 유닛이 20대 있어도, 각 대마다 알람 코드, 교체 부품, 추가한 냉매의 날짜별 이력을 따로 유지하므로 기록이 서로 뒤섞이지 않습니다.

온도 알람 후 특정 유닛이 정비됐다는 걸 식품 안전 감사인에게 입증할 수 있나요?

네. 각 수리에 날짜, 유닛, 부품, 현장 영수증이 찍히므로, HACCP·BRC·고객 감사가 특정 리퍼를 물어보면 그 유닛의 이력을 꺼내 무엇을 언제 했는지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현장 작업이 실제로 청구로 넘어가나요, 아니면 전부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넘어갑니다. 트레일러 옆에서 기록한 방문과 발급한 영수증이 사무실 ERP에서 청구서와 회계 항목으로 흘러갑니다. 차량 작업을 견적 내고, 청구하고, 장부에 올리는 일을 같은 내용을 두 번 입력하지 않고 처리합니다.

휴대폰 신호가 없는 물류 차고지에서도 작동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입니다. 스캔, AI 진단, 음성 메모, 영수증이 전부 신호 없이 작동합니다. 트레일러 옆에서 기록한 모든 것은 통신 범위로 돌아오면 자동으로 사무실에 동기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