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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없이 받는 상업용 냉장고 압축기 교체 청구서 만드는 법

리치인이나 워크인 쿨러의 타버린 압축기는 고액 수리입니다. 고객이 모호한 한 줄짜리 네 자릿수 청구서를 보는 순간 반발이 옵니다. 요령은 작업하면서 고장을 현장에서 기록하고, 그 기록을 고객이 바로 이해하는 부품+인건비 항목별 청구서로 바꾸는 것입니다. R-Pro의 현장앱은 유닛 앞에서 명판, 고장 부품, 증거를 담아내고, 사무 ERP는 이를 귀하의 세금이 적용된 깔끔한 청구서로 만들어 장부에 올립니다. 다시 입력할 일 없이요.

청구·정산

현장: 가격을 정당화하는 고장을 담아라

사무실: 고객이 한 줄씩 읽을 수 있는 항목별 청구서

연결: 현장 기록이 청구서가 되고, 그다음 장부가 된다

한 번 담은 작업 하나 — 다시 입력 없이 청구하고 장부에 올린다

R-Pro는 함께 맞물려 돌아가는 두 강력한 도구입니다. 현장앱은 압축기 명판을 스캔하고, 600건 이상의 실제 사례에 대조해 소손을 확인하고, 유닛 앞에서 모든 부품과 시간을 오프라인으로 기록합니다. 사무 ERP는 이를 귀하의 세금이 적용된 부품+인건비 항목별 청구서로 만들고, 재고를 차감하고, 매출을 장부에 올립니다. 고객이 분쟁 없이 결제하는 압축기 교체 청구서를 만드세요 — 10개 언어, 구독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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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고객이 따지지 않도록 압축기 교체 가격을 어떻게 매기죠?

항목별로 나누세요. 압축기, 필터 드라이어, 석션 라인 드라이어(소손 후 필수), kg당 냉매, 그리고 회수·브레이징·배기·충전 인건비를 나눕니다. 각 비용이 수행한 작업과 연결된 한 줄이 되면, 총액이 자의적이지 않고 합당하게 읽힙니다. 그리고 작업에 첨부된 사진과 진단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냉매는 별도 항목이어야 하나요, 인건비에 포함해야 하나요?

항상 별도로, 수량 × 단가로 표시하세요. 예를 들어 R-404A 8lb를 kg당 단가로요. 계량되고 명시된 냉매 충전은 정당해 보이지만, 인건비에 숨긴 비용은 재방문을 부릅니다. R-Pro는 현장에서 충전한 정확한 무게를 입력하게 해, 청구서가 작업과 일치하도록 합니다.

미국식 판매세 대신 우리나라 세금을 청구서에 넣을 수 있나요?

네.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합니다(부가세, GST, 판매세). R-Pro는 그 형식으로 제대로 된 세금계산서를 발급합니다. 고객의 회계사가 일반 영수증이 아니라 적법한 서류를 필요로 할 때 중요합니다.

현장을 떠난 뒤 사무실에서 작업을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냉장고 앞에서 담은 명판 스캔, 진단된 원인, 사진, 부품, 인건비가 사무 ERP로 넘어갑니다. 그 기록을 청구서로 바꾸면 부품이 재고에서 차감되고 매출이 회계에 올라갑니다. 현장에서 한 그 한 번의 입력만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