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공조 팀 전체가 견적을 일관되게 내는 방법
기사 다섯 명이 똑같은 압축기 교체 작업을 다섯 가지 방식으로 견적 내면 마진이 줄줄 새고 고객도 혼란스러워집니다. 해법은 '더 비싸게 받아라'는 지시 메모가 아닙니다. 누가 기계실에 서 있든 진단, 가격표, 서류가 동일하게 나오는 공유 시스템입니다. R-Pro가 현장부터 사무실 장부까지 모든 견적을 어떻게 일관되게 유지하는지 살펴봅니다.
같은 추측이 아니라 같은 진단에서 출발하라
- 견적이 제각각인 이유는 보통 진단이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한 기사는 압축기를, 다른 기사는 팽창장치를 원인으로 보고, 거기서부터 가격이 갈라집니다.
- R-Pro의 AI 고장 진단은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 및 냉동 사례를 바탕으로 합니다. 그래서 신입 기사도 20년 경력 베테랑도 같은 증상에 대해 같은 사례 기반으로 추론합니다.
- 장비 명판을 스캔하면 R-Pro가 제조사, 모델, 냉매, 용량을 자동으로 채웁니다. 한 기사는 'R-410A 5톤'이라 적고 다른 기사는 '큰 옥상 유닛'이라 적는 일이 사라집니다.
- 고객별 서비스 이력이 작업에 함께 따라다녀서, 누가 가든 지난 수리 내역과 지난 견적가를 보고 처음부터 다시 가격을 매기지 않습니다.
- 현장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얼마를 청구했는지 음성 메모와 현장 영수증으로 완전히 오프라인 상태에서 기록하므로, 나중에 사무실이 기억에 의존해 작업을 재구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기사가 견적을 뽑는 하나의 가격표를 만들어라
- R-Pro 사무 ERP에서는 공유된 항목 리스트로 표준화된 견적과 견적서를 만듭니다. 인건비, 부품비, 출장비 단가가 기사 각자의 머릿속이 아니라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 모두가 같은 견적 템플릿에서 뽑기 때문에, 가장 잘 파는 에이스가 내든 갓 들어온 신입이 내든 같은 작업은 같은 금액이 나옵니다.
- 자기 나라의 세금 명칭과 세율을 한 번만 설정하면(한국은 부가세), 모든 견적과 청구서에 정확히 적용됩니다. 기사가 실수로 세금을 덜 받거나 더 받는 일이 없습니다.
- 재고, 거래처, 발주 정보가 실제 부품 원가를 견적에 넣어주므로, 트럭 위에서 어림짐작하지 않고 마진을 지킬 수 있습니다.
- 청구서, 세금계산서, 고객 거래원장이 모두 승인된 같은 견적에서 흘러나와, 고객에게 매번 일관되고 전문적인 서류 하나를 전달합니다.
현장과 사무실을 연결해 어긋남이 없게 하라
- 현장 작업이 사무실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진단, 사용 부품, 현장 영수증이 이중 입력 없이 견적과 회계 항목이 됩니다.
- 현장 앱과 ERP가 하나의 데이터 흐름을 공유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부른 가격이 사무실이 보내는 청구서와 슬그머니 달라질 수 없습니다.
- 작업이 끝날 때마다 매출, 매입, 경비, 순이익이 갱신되므로, 어떤 기사나 어떤 작업 유형이 마진을 깎아먹는지 실시간으로 보고 표준에 맞게 지도할 수 있습니다.
- 현장 앱과 사무 ERP 모두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로 작동하므로, 다국어 인력으로 구성된 팀도 하나의 공유 표준에서 견적을 냅니다.
- 리포트가 모든 기사의 작업을 함께 집계해, '각자 알아서 가격을 매기던' 상황을 당신이 통제하는 단일하고 검증 가능한 가격 표준으로 바꿔줍니다.
두 도구, 하나의 일관된 견적 — 현장에서 장부까지
R-Pro는 강력한 현장 앱(600건 이상 실제 사례 기반 AI 진단, 명판 및 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오프라인 서비스 이력, 현장 영수증)과 완전한 사무 ERP(표준화된 견적과 견적서, 자기 나라 세금 설정이 반영된 청구서와 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거래처, 발주, 고객 거래원장, 리포트)를 짝지어 줍니다. 둘 다 각각 강력하고, 둘 다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로 작동하며, 현장 작업이 사무실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모든 기사가 똑같이 전문적이고 수익이 남는 견적을 만듭니다. 오늘 팀의 견적 표준화를 시작하세요.
Get R-Pro →FAQ
우리 기사들은 각자 가격 매기는 습관이 있습니다. R-Pro가 어떻게 일관성을 강제하나요?
의지에 기대지 않습니다. 즉흥적으로 정할 여지 자체를 없앱니다. 기사들은 똑같은 600건 이상의 사례 기반으로 진단하고, 견적은 당신이 고정한 인건비, 부품비, 세율로 ERP의 하나의 공유 가격표에서 조립됩니다. 같은 작업은 누가 만들든 같은 숫자를 끌어오므로, 일관성은 잔소리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나옵니다.
신입이나 후배 기사가 베테랑과 같은 품질의 견적을 낼 수 있나요?
네. AI 진단과 명판 스캔이 신입 기사에게 베테랑과 같은 출발점을 주고, 표준화된 견적 템플릿이 올바른 항목, 원가, 세금을 자동으로 채웁니다. 결과물의 모양과 가격이 동일하게 나옵니다. 그게 핵심입니다.
우리는 지하실과 기계실에서 오프라인으로 일합니다. 신호가 없어도 표준이 유지되나요?
현장 앱은 완전히 오프라인입니다. 진단, 명판 및 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서비스 이력, 현장 영수증이 모두 연결 없이 작동합니다. 다시 온라인이 되면 그 작업이 자동으로 사무 ERP로 흘러가, 현장 견적과 사무실 청구서가 재입력 없이 일치 상태를 유지합니다.
견적용 소프트웨어와 사업 운영용 소프트웨어를 따로 써야 하나요?
아니요. R-Pro는 현장 앱과 사무 ERP를 모두 포함하는 하나의 구독입니다. ERP는 견적, 청구서, 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거래처, 발주, 고객 거래원장을 처리하고, 현장 앱은 진단과 현장 작업을 처리합니다. 둘이 같은 데이터를 공유하므로 견적과 그 회계가 절대 어긋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