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냉난방공조 고객과 현장의 전체 서비스 이력을 보관하세요
6개월 만에 다시 현장에 들어섰을 때, 가장 피하고 싶은 일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R-Pro는 하나의 워크플로로 함께 움직이는 두 강력한 도구입니다. 현장에서 모든 방문, 장비, 수리를 기록하는 현장앱과, 그 이력을 깔끔한 고객 원장과 보고서로 바꿔주는 사무ERP가 그것입니다. 둘이 함께 모든 고객과 모든 장비에 대한 완전하고 검색 가능한 기록을 만들어 줍니다.
현장에서: 일하면서 이력을 쌓는다
- 모든 작업이 고객 단위로 정리되므로, 재방문 시 해당 현장의 과거 증상·원인·수리 전체 이력이 그대로 펼쳐집니다.
- 장비 명판을 한 번만 스캔하면 R-Pro가 모델·냉매·사양을 자동으로 채워 넣어, 각 장비가 방문을 거치며 자기만의 서비스 기록을 이어갑니다.
- 현장에서 바로 기록하세요.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에 기반한 AI 고장 진단, 음성 메모, 사진이 모두 고객 이력에 함께 첨부됩니다.
- 작업이 끝나는 즉시 현장에서 영수증을 발급하면, 수리 내역과 함께 해당 고객 기록에 들어갑니다.
- 모든 기능이 완전히 오프라인으로 작동합니다. 지하 기계실이나 옥상처럼 신호가 없는 곳에서도 이력은 저장되어 준비됩니다.
사무실에서: 고객 원장과 보고서
- 사무ERP는 고객별 원장을 유지합니다. 현장에서 응대한 바로 그 고객에게 모든 작업·청구서·결제가 연결됩니다.
- 수리 이력을 견적으로, 다시 청구서나 세금계산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기사가 이미 입력한 내용을 다시 타이핑할 필요가 없습니다.
- 자국의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하세요(부가세, GST, 판매세). 어디서 일하든 그 고객의 청구서가 정확하게 작성됩니다.
- 고객과 장비 전반에 걸쳐 보고서를 뽑아, 반복되는 고장, 단골 현장, 서비스 작업을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거래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회계, 구매처, 발주, 재고가 같은 시스템 안에 있어, 고객의 서비스 이력이 그 뒤의 돈과 곧바로 연결됩니다.
현장과 사무실이 동기화되는 방식
- 현장 작업이 사무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기사가 현장에서 기록한 내용이 이중 입력 없이 고객 원장의 일부가 됩니다.
- 하나의 고객 기록을 두 도구가 공유하므로, 기사가 폰에서 보는 이력과 사무실이 PC에서 보는 내용이 일치합니다.
- 현장에서 발급한 영수증과 사무실의 해당 청구서가 같은 작업을 참조하므로, 어떤 것도 두 번 기록되거나 누락되지 않습니다.
- 두 도구와 동기화 모두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를 지원하므로, 다국어 팀이 각자의 언어로 같은 고객 이력을 읽습니다.
고객 하나마다 하나의 기록, 현장에서 사무실까지
R-Pro는 모든 방문을 기록하는 현장앱과 그것을 깔끔한 고객 원장으로 바꿔주는 사무ERP를 제공합니다. 두 강력한 도구, 하나의 워크플로, 하나의 구독.
Get R-Pro →FAQ
R-Pro는 현장앱인가요, 사무용 프로그램인가요?
둘 다입니다. R-Pro는 함께 쓰는 두 대등한 도구입니다. 현장 진단·스캔·음성 메모·서비스 이력·영수증을 위한 현장앱과, 견적·청구·회계·재고·고객 원장을 위한 사무ERP가 그것입니다. 하나의 고객 기록을 공유하므로, 트럭에서 책상까지 이력이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현장을 다시 방문할 때 장비의 수리 이력을 볼 수 있나요?
네. 각 작업이 고객 단위로 정리되고, 명판 스캔이 해당 기록을 그 특정 장비에 연결합니다. 재방문 시 고객을 열면 현장의 모든 장비에 대한 과거 증상·원인·수리·사진·영수증의 전체 이력이 펼쳐집니다.
서비스 이력이 인터넷 없이도 작동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히 오프라인이라, 신호가 없어도 방문 기록, 명판 스캔, 음성 메모,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기록은 기기에 저장되었다가, 다시 연결되면 사무 장부로 흘러갑니다.
고객 청구서에 자국 세금을 직접 설정할 수 있나요?
네. 사무ERP에서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합니다(부가세, GST, 판매세). 고객의 서비스 이력에 연결된 모든 청구서와 세금계산서가 영업 지역에 맞게 정확히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