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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안 터지는 곳에서 냉난방공조 출장 작업 돌리기

지하층 주방의 워크인 냉동고, 콘크리트 뒤에 가린 옥상 실외기, 마지막 기지국에서 한 시간 더 들어간 농장 칠러 — 기사가 실제로 일하는 곳이 바로 거기이고, 클라우드 전용 소프트웨어가 먹통이 되는 곳도 정확히 거기입니다. R-Pro는 정반대로 만들어졌습니다. 현장앱은 모든 작업, 스캔, 영수증을 기기에 먼저 저장하므로 신호가 죽어도 작업이 멈추지 않고, 연결이 돌아오는 순간 자료가 사무실 장부로 올라갑니다.

오프라인 현장 작업

신호가 0칸이어도 현장앱은 계속 작동합니다

왜 대부분의 앱은 지하와 시골에서 죽는가

통신 범위로 돌아오면 사무실 ERP가 알아서 받습니다

현장도 사무실도,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하나의 시스템

R-Pro는 완전 오프라인 현장앱(AI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고객별 이력, 현장 영수증)과 완전한 사무실 ERP(견적, 청구서·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거래처, 발주서, 원장, 리포트)를 함께 묶습니다. 똑같이 강력한 두 도구, 하나의 구독, 10개 언어. 신호 없는 냉동고에서 작업을 기록하고, 다시 온라인이 되는 순간 그것이 장부로 흘러가는 것을 지켜보세요. r-pro.app에서 R-Pro를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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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AI 진단이 인터넷 없이 정말 작동합니까?

네. 진단은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를 바탕으로 기기 안에서 돌아가므로, 신호가 없는 지하나 시골 현장에서도 증상을 입력하면 가능한 원인과 수리 절차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끝까지 신호가 안 잡히면 작업 자료는 어떻게 됩니까?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작업, 사진,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현장 영수증이 저장을 누르는 즉시 휴대폰 자체 저장공간에 저장됩니다. 다음에 기기가 연결되는 순간 자동으로 사무실에 동기화됩니다.

현장 작업을 나중에 사무실 회계에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그게 바로 두 도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두는 이유입니다. 완료된 현장 작업이 알아서 사무실 ERP로 흘러갑니다. 매출, 영수증 합계, 스캔한 부품이 이중 입력 없이 회계에 들어갑니다.

청구서를 우리나라 세금에 맞게 설정할 수 있나요?

네. 사무실 ERP에서 자국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하므로 청구서와 세금계산서가 우리나라 청구 방식에 맞습니다. 현장앱과 ERP 모두 10개 언어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