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안 터지는 곳에서 냉난방공조 출장 작업 돌리기
지하층 주방의 워크인 냉동고, 콘크리트 뒤에 가린 옥상 실외기, 마지막 기지국에서 한 시간 더 들어간 농장 칠러 — 기사가 실제로 일하는 곳이 바로 거기이고, 클라우드 전용 소프트웨어가 먹통이 되는 곳도 정확히 거기입니다. R-Pro는 정반대로 만들어졌습니다. 현장앱은 모든 작업, 스캔, 영수증을 기기에 먼저 저장하므로 신호가 죽어도 작업이 멈추지 않고, 연결이 돌아오는 순간 자료가 사무실 장부로 올라갑니다.
신호가 0칸이어도 현장앱은 계속 작동합니다
- AI 고장 진단이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를 바탕으로 기기 안에서 돌아갑니다. 증상을 입력하면 가능한 원인과 수리 절차가 나오며, 지하나 현장에서 서버 통신이 필요 없습니다.
- 휴대폰 카메라로 장비 명판을 스캔하면 모델, 시리얼, 냉매 항목이 작업에 자동으로 채워지므로, 어두운 데서 작게 찍힌 숫자를 손으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 부품 영수증도 같은 방식으로 스캔하면 거래처, 품목, 합계가 자동으로 채워져 작업에 붙으므로, 영수증이 차 안 보관함에 쌓이지 않습니다.
- 손이 더러울 때는 음성 메모를 남기고, 공구를 잡기 전에 그 현장의 전체 고객 작업 이력을 바로 불러볼 수 있습니다.
- 신호가 전혀 없어도 차 옆에서 바로 고객에게 영수증을 발급합니다.
왜 대부분의 앱은 지하와 시골에서 죽는가
- 클라우드 우선 도구는 누를 때마다 서버에 읽고 쓰므로, 기계실이나 금속 지붕 옥상, LTE 없는 시골 출장에서는 앱이 빙빙 돌거나 오류가 납니다.
- 결국 기사는 '나중에 입력하려고' 종이에 끄적이게 되고, 그 메모는 잃어버리거나 번지거나 끝내 사무실 시스템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 R-Pro는 휴대폰 자체 저장공간(IndexedDB)에 먼저 저장하므로, 저장을 누르는 즉시 작업·사진·스캔·영수증이 신호 여부와 상관없이 기기에 안전하게 남습니다.
- PWA로 설치되어 브라우저 연결 없이도 앱이 열리고 작동하므로, 네이티브 앱과 똑같이 동작합니다.
- 머릿속이나 포스트잇에 쌓아두는 게 아니라, 방문을 마치는 순간 이미 진짜 기록이 됩니다.
통신 범위로 돌아오면 사무실 ERP가 알아서 받습니다
- 휴대폰이 다시 연결되면 완료된 작업이 알아서 동기화되므로, 사무실에서 퇴근 무렵 자료를 몰아 입력하는 일이 없습니다.
- 현장 작업이 이중 입력 없이 사무실 장부로 곧장 흘러갑니다. 작업의 매출, 영수증 합계, 스캔한 부품이 자동으로 회계(매출, 매입, 경비, 순이익)에 들어갑니다.
- 하나의 구독으로 사무실 전반을 운영합니다. 견적, 청구서·세금계산서, 재고, 거래처, 발주서, 고객 원장, 리포트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 청구서에 자국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하므로, 서류가 실제 청구 방식에 맞습니다.
- 현장앱과 사무실 ERP는 하나의 시스템을 이루는 대등한 두 축이며 10개 언어로 제공되므로, 신호 없는 냉동고에서 기사가 기록한 것이 곧 사무실이 청구하고 회계 담당이 보는 것이 됩니다.
현장도 사무실도,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하나의 시스템
R-Pro는 완전 오프라인 현장앱(AI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고객별 이력, 현장 영수증)과 완전한 사무실 ERP(견적, 청구서·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거래처, 발주서, 원장, 리포트)를 함께 묶습니다. 똑같이 강력한 두 도구, 하나의 구독, 10개 언어. 신호 없는 냉동고에서 작업을 기록하고, 다시 온라인이 되는 순간 그것이 장부로 흘러가는 것을 지켜보세요. r-pro.app에서 R-Pro를 사용해 보세요.
Get R-Pro →FAQ
AI 진단이 인터넷 없이 정말 작동합니까?
네. 진단은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를 바탕으로 기기 안에서 돌아가므로, 신호가 없는 지하나 시골 현장에서도 증상을 입력하면 가능한 원인과 수리 절차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끝까지 신호가 안 잡히면 작업 자료는 어떻게 됩니까?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작업, 사진,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현장 영수증이 저장을 누르는 즉시 휴대폰 자체 저장공간에 저장됩니다. 다음에 기기가 연결되는 순간 자동으로 사무실에 동기화됩니다.
현장 작업을 나중에 사무실 회계에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그게 바로 두 도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두는 이유입니다. 완료된 현장 작업이 알아서 사무실 ERP로 흘러갑니다. 매출, 영수증 합계, 스캔한 부품이 이중 입력 없이 회계에 들어갑니다.
청구서를 우리나라 세금에 맞게 설정할 수 있나요?
네. 사무실 ERP에서 자국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하므로 청구서와 세금계산서가 우리나라 청구 방식에 맞습니다. 현장앱과 ERP 모두 10개 언어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