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문 앞에서 전체 서비스 이력을 바로 띄운다
재방문 콜을 받고 현장에 도착했는데, 지난 기사가 무엇을 했는지 — 애초에 지난 기사가 있긴 했는지조차 모릅니다. R-Pro는 고객별 전체 서비스 이력을 폰에 보관하므로, 노크하기 전에 이미 어떤 장비인지, 마지막 고장이 무엇이었는지, 어떤 부품을 달았는지, 얼마를 견적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앱과 사무ERP가 하나의 기록을 공유하기 때문에, 그 이력은 곧 회계 장부가 쌓아 올려지는 바로 그 기록입니다.
현장앱: 문 앞에서 손안에 들어오는 고객의 전체 이력
- 고객을 열면 모든 과거 방문이 순서대로 보입니다 — 날짜, 접수된 증상, 무엇을 진단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 신호가 전혀 없어도 됩니다. 현장앱은 완전히 오프라인으로 작동하니까요.
- 각 방문은 스캔해 둔 장비와 연결됩니다. 카메라로 찍은 명판 데이터(모델, 시리얼, 냉매, 용량)가 저장되어 있어, 다시는 흐려진 명판을 눈 찌푸리며 들여다볼 일이 없습니다.
- 이전 방문에서 남긴 음성 메모와 메모를 그 자리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어, 동료가 지난겨울에 들었던 문제가 오늘의 수리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로 학습된 AI 고장 진단이 빈 종이에서 시작하는 대신, 그 장비 자신의 이력에 비추어 증상을 읽어냅니다.
- 작업이 끝나는 즉시 현장에서 영수증을 발급하면, 그것이 같은 고객 타임라인에 다음 이력 항목으로 곧바로 들어갑니다.
사무ERP: 같은 이력을, 원가까지 매겨 장부에
- 모든 현장 방문이 사무ERP의 고객 원장에 한 줄로 기록됩니다 —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으니, 기사가 보는 이력과 회계가 보는 이력이 하나의 동일한 기록입니다.
- 반복되는 고장을 몇 초 만에 견적이나 추정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지난 방문의 부품과 인건비가 이미 항목별로 정리되어 대기하고 있으니까요.
- 청구서와 세금계산서를 자국의 세금 명칭과 세율로 발행합니다 — ERP는 미국이나 EU의 세금 방식을 멋대로 가정하지 않습니다(한국은 부가세).
- 회계가 이 모든 것을 하나로 묶습니다. 고객별 매출, 매입, 경비, 순이익이 보여, 어느 거래처가 수익을 내고 어느 거래처가 조용히 시간을 갉아먹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재고, 거래처, 발주가 점들을 이어줍니다 — 이력상 어떤 부품이 계속 고장 난다면, 시스템을 벗어나지 않고도 재고를 확인하고 재주문할 수 있습니다.
연결: 문 앞에서 장부까지 하나의 기록
- 현장 작업이 자동으로 사무 장부로 흘러듭니다 — 앱에서 작업을 마치면 사무 쪽이 갱신되며, 이중 입력도 퇴근 시간의 서류 더미도 없습니다.
- 두 도구가 하나의 고객 기록을 공유하므로, 현장에서 포착한 추가 제안(노후 압축기, 반복되는 냉매 보충)이 사무실에서 견적을 쓸 때 이미 문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 신뢰가 쌓입니다. 문 앞에서 고객에게 본인의 문서화된 서비스 이력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차가운 재방문 콜이 정보에 근거한 전문적인 대화로 바뀝니다.
- 현장앱과 사무ERP 모두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로 작동하므로, 다국어 작업팀과 사무실이 똑같은 이력을 봅니다.
- 하나의 진실 원천은 분쟁을 줄입니다 — 무엇을, 언제, 얼마에 했는지가 한 번 기록되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보입니다.
두 개의 도구, 하나의 고객 기록 — 문 앞에서 장부까지
R-Pro는 완전 오프라인 현장앱 — 600건 이상 실제 사례 기반 AI 고장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고객별 서비스 이력, 현장 영수증 — 과, 견적·청구서·세금계산서·회계·재고·거래처·발주·고객 원장을 갖춘 완전한 사무ERP를 짝지웁니다. 둘 다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로 작동하며, 현장 작업이 사무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듭니다. 어느 문 앞에 서든 이미 전체 이야기를 알고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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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현장에 인터넷이 없어도 서비스 이력이 작동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히 오프라인입니다. 고객별 전체 이력 — 과거 방문, 스캔한 명판, 음성 메모, 영수증 — 이 기기에 들어 있어, 신호가 없는 지하 기계실이나 시골 현장에서도 바로 띄울 수 있습니다. 통신 범위로 돌아오면 사무 장부로 동기화됩니다.
애초에 이력은 어떻게 기록에 들어가나요 — 추가로 입력해야 하나요?
일하는 동안 저절로 쌓입니다. 명판을 스캔하면 장비가 자동 입력되고, 현장에서 영수증을 발급하면 방문이 기록되며, 음성 메모는 작업에 첨부됩니다. 완료된 각 작업이 다음 이력 항목이 되고, 그 항목이 사무ERP의 고객 원장으로 자동으로 흘러듭니다 — 두 번이 아니라 한 번만 입력합니다.
이 이력으로 고객에게 견적과 청구를 할 수 있나요?
네. 사무ERP는 현장앱이 기록하는 바로 그 고객 기록을 읽으므로, 지난 방문의 부품과 인건비가 이미 항목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견적이나 추정서로 바꾸고, 다시 자국의 세금 명칭과 세율로 청구서나 세금계산서로 만듭니다 — 현장 데이터를 다시 입력하는 일 없이.
사무ERP는 따로 사야 하는 별도 제품인가요?
아닙니다 — 현장앱과 사무ERP는 하나의 구독으로 함께 제공되는 두 개의 대등한 도구입니다. 각각이 그 자체로 강력합니다. 현장앱은 진단·스캔·현장 영수증을, ERP는 견적·청구·회계·재고·고객 원장을 담당합니다. 함께 쓰면 현장 작업과 장부가 동기화 상태로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