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양식대로 세금계산서 발급하기 —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진 나라 밖에서 냉난방공조·냉동 사업을 한다면, 두루뭉술한 '10% 판매세' 청구서로는 부족합니다. 고객과 세무서는 현지 양식, 자국 세금 명칭, 정확한 세율로 된 서류를 기대합니다. R-Pro는 자국 세금 명칭과 세율을 한 번 정의하면, 10개 언어 중 어느 것으로든 적합한 세금계산서와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게 해줍니다. 현장에서 하는 작업과 사무실에서 관리하는 장부가 같은 자료 위에서 돌아가므로, 숫자가 항상 일치합니다.
현장에서: 떠나기 전에 작업을 기록하고 영수증을 발급하세요
- 고장부터 진단하세요 — 현장앱의 AI는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로 학습되어, 장비 바로 앞에서 증상이 가능한 원인과 다음 단계로 바뀝니다.
- 장비 명판과 부품 영수증을 스캔하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지므로, 엄지로 입력하는 대신 모델, 냉매, 부품 원가가 정확하게 기록됩니다.
- 양식으로 다 담기지 않는 것은 음성 메모로 남기고, 그 고객의 전체 작업 이력을 불러와 지난번에 뭘 했는지 파악하세요.
- 고객에게 그 자리에서 영수증을 건네세요 — 완전 오프라인이므로 신호 없는 지하 기계실이나 시골 현장도 걸림돌이 되지 않습니다.
- 여기서 기록하는 모든 항목 — 인건비, 부품, 고객, 세금 — 이 사무실 청구서를 만드는 원자재이며,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무실에서: 내 세금을 정의하고, 적합한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세요
- 설정에서 자국 세금 명칭과 세율을 정하세요 — VAT, GST, IVA, BTW, 소비세, 또는 우리 관할에서 부르는 이름이 무엇이든 — 등록한 정확한 세율로요.
- 단순 영수증이 아니라 제대로 된 세금계산서를 만들어, 공급가액, 명시된 세금, 합계 금액을 현지 세무서가 보고 싶어 하는 방식대로 보여주세요.
- 같은 ERP에서 서류 전체를 생산하세요 — 견적, 청구서, 세금계산서, 고객 원장 — 그래서 작업이 제안에서 수금까지 깔끔하게 이어집니다.
- 모든 서류를 10개 언어 중 어느 것으로든 발급하세요. 현지어 고객에게 청구하면서도 내부 보관용은 내가 읽을 수 있게 유지합니다.
- ERP는 회계(매출, 매입, 경비, 순이익), 재고, 거래처, 발주서까지 운영합니다 — 청구서만 만드는 단일 기능 도구가 아니라 완전한 사무 조직입니다.
연결: 하나의 구독, 이중 입력 없음
- 현장에서 발급한 영수증이 매출로서 사무실 장부로 곧장 흘러갑니다 — 작업을 별도 회계 프로그램에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 현장앱과 ERP가 하나의 자료원을 공유하므로, 세금계산서 합계가 현장에서 실제로 청구한 금액과 항상 맞아떨어집니다.
- 세금 명칭과 세율을 한 번 설정하면 모든 곳에 적용됩니다 — 현장 영수증과 사무실 세금계산서가 10개 언어 전반에서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 하나의 구독으로 두 도구를 모두 쓰므로, 두 번째 로그인도, 내보내기·불러오기 번거로움도, 시스템 간에 숫자가 어긋나는 틈도 없습니다.
- 등록 사항이 바뀌면 — 새 세율, 새 세금 체계 — 한곳에서 갱신하면 이후의 모든 서류가 따라갑니다.
두 도구, 하나의 워크플로 — 현장에서 적합한 세금계산서까지
R-Pro는 함께 작동하는 두 강력한 도구입니다. AI 고장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고객별 이력, 오프라인 현장 영수증을 위한 현장앱과, 견적, 청구서, 자국 세금 명칭·세율로 된 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거래처, 리포트를 위한 사무실 ERP입니다. 둘 다 10개 언어, 하나의 구독으로 제공되며, 현장 작업이 자동으로 장부로 흘러갑니다. 세금을 한 번 설정하고 어디서든 적합한 청구서를 발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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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된 퍼센트가 아니라 우리나라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할 수 있나요?
네. ERP 설정에서 세금 명칭(VAT, GST, IVA, 소비세, 또는 현지 용어)과 등록한 정확한 세율을 모두 정의합니다. 그러면 발급하는 모든 세금계산서가 그 명칭과 퍼센트를 사용하므로, 서류가 미리 정해진 기본값이 아니라 우리 세무서가 기대하는 것에 맞습니다.
세금계산서가 현장에서 건네는 영수증과 다른 건가요?
역할이 다릅니다. 현장앱은 그 자리에서 영수증을 발급해 고객이 결제 증빙을 갖고 떠나게 합니다. 사무실 ERP는 공급가액, 명시된 세금, 합계 금액이 담긴 정식 세금계산서를 만들며, 이는 회계와 세금 신고에 사용됩니다. 둘 다 같은 작업 자료에서 나오므로 숫자가 일치합니다.
청구서를 어떤 언어로 발급할 수 있나요?
현장앱과 사무실 ERP 모두 10개 언어로 작동합니다. 고객에게는 그들의 언어로 청구하면서 내 보관용은 내가 읽을 수 있게 유지할 수 있고, 서류가 어떤 언어로 인쇄되든 세금 명칭과 세율은 일관되게 유지됩니다.
작업마다 두 번씩 입력해야 하나요 — 영수증용 한 번, 장부용 한 번?
아닙니다. 현장앱과 ERP는 하나의 공유 자료원 위의 두 도구입니다. 현장에서 기록한 작업과 영수증이 자동으로 사무실 회계로 흘러가므로, 세금계산서와 매출 숫자가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같은 숫자에서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