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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안 썩이고 자재 거래처와 발주 관리하기 (냉난방공조·냉동)

압축기, 냉매, 피팅, 컨트롤 부품을 여러 거래처에서 사들이다 보면 비용이 사방으로 샙니다. 차 안에 구겨진 영수증, 두 번 주문한 부품, 기록하는 걸 잊은 도매상 청구서까지요. R-Pro는 현장앱과 사무ERP를 짝지어, 모든 구매를 그 자리에서 바로 잡아내고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장부에 그대로 들어가게 합니다.

거래처·구매 관리

현장에서 모든 구매를 잡아내세요 — 영수증을 잃어버리기 전에

사무ERP에서 거래처와 발주를 관리하세요

구매가 곧장 장부로 흘러갑니다 — 이중 입력 없이

하나의 구독. 현장앱과 사무ERP가 하나로 움직입니다.

R-Pro는 함께 쓰는 두 강력한 도구입니다. 영수증과 명판을 스캔하고, 600건 이상의 실제 사례로 고장을 진단하며, 음성 메모와 고객별 이력을 기록하고, 현장에서 영수증을 발급하는 완전 오프라인 현장앱. 그리고 견적, 청구서·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거래처, 발주, 고객 원장, 보고서를 다루는 사무ERP. 현장에서 산 것이 이중 입력 없이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R-Pro로 부품 매장 계산대부터 이익 한 줄까지 구매를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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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R-Pro가 정말 부품 매장 영수증을 읽어 내용을 채워주나요?

네. 폰으로 영수증을 촬영하면 R-Pro가 거래처명, 품목, 합계를 추출해, 저장 전에 검토하고 수정할 수 있는 거래로 넣어줍니다. 한 번도 거래한 적 없는 거래처라면, 같은 스캔으로 거래처 등록과 첫 구매 기록을 함께 처리할 수 있습니다.

구매는 일반 경비와 어떻게 구분되나요?

사무ERP는 구매(되팔거나 설치하려고 사들이는 부품·자재)를 연료나 공구 같은 일반 경비와 구분된 별도 회계 항목으로 다룹니다. 덕분에 매출원가가 분명히 보이고, 순이익도 정확하게 나옵니다. 이익은 매출에서 경비와 매입을 합쳐 뺀 값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구매를 현장에서 한 번, 사무실에서 또 한 번, 두 번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두 도구를 짝지은 핵심이 바로 그것입니다. 현장에서 스캔하거나 기록한 구매는 ERP의 거래처 거래로 자동 전환됩니다. 현장앱과 사무ERP가 하나의 데이터를 공유하므로, 한 번만 입력하면 거래처 원장, 재고, 보고서에 모두 나타납니다.

거래처 청구서가 우리나라 세금 규정에 맞나요?

네. 본인 나라의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하면, R-Pro가 청구서와 세금계산서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화면과 서류가 10개 언어로 제공되어, 거래처용·고객용 서류 모두 현지 요건에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