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매입·경비를 빼고 난, 냉동 작업 한 건의 진짜 순이익 보기
워크인 쿨러의 눌어붙은 스크롤 압축기를 갈고 고객에게 185만 원을 청구하면 그날은 잘 풀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64만 원짜리 OEM 압축기, R-448A 회수와 재충전, 드라이어와 용접봉에 든 9만 원, 그리고 왕복 운전 두 시간을 떠올리는 순간 얘기가 달라집니다. 현장앱은 이 모든 비용을 작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그대로 잡아내고, 사무실 ERP는 그것을 회계로 모아 줍니다. 그래서 청구 총액이 아니라 실제로 손에 남는 숫자가 눈에 보입니다.
현장에서: 유닛 앞에 서 있는 동안 진짜 비용을 잡는다
- 현장앱으로 압축기 명판과 자재상 영수증을 스캔하면 모델, 부품, 매입가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그래서 64만 원짜리 압축기와 드라이어·필터드라이어·용접봉에 든 9만 원이 옥상이나 뒷방을 떠나기 전에 기록됩니다.
-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로 만든 AI 고장 진단으로, 눌어붙은 스크롤이 진짜 고장인지(단순 과부하 트립이 아닌지) 확인하세요. 오진으로 인한 재방문이 마진을 조용히 갉아먹는 일을 막아 줍니다.
- 간단한 음성 메모를 남기세요. 'R-448A 6lbs 회수, 액관 드라이어 교체, 425 PSI에서 누설 점검' 같은 내용이 쪽지가 아니라 이 고객의 서비스 이력에 들어갑니다.
- 지하 기계실에서 신호가 전혀 안 잡혀도 현장에서 바로 고객에게 영수증을 발급하세요.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이라 나중에 동기화됩니다.
- 여기서 태그한 모든 것, 즉 부품, 냉매, 방문 자체가 막연한 월별 뭉치가 아니라 바로 이 작업에 붙습니다. 나중에 절대 풀어낼 수 없는 덩어리가 되지 않습니다.
사무실에서: 잡아낸 비용을 믿을 수 있는 마진으로 바꾼다
- ERP 회계가 매출, 매입, 경비를 분리합니다. 그래서 185만 원 청구액에서 압축기 매입, 소모품, 인건비·간접비가 차감되어 그 한 건의 진짜 순이익 라인이 남습니다.
- 계획된 압축기 교체라면 견적이나 항목별 추정서를 먼저 만든 다음, 곧장 청구서나 세금계산서로 변환하세요. 우리나라 세금(부가세, GST, 판매세의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이 처리됩니다.
- 재고와 공급처 기록 덕분에 트럭 재고에서 꺼낸 드라이어가 공짜 부품이 아니라 실제 매출원가로 잡히고, 자재상 매입은 올바른 거래처와 고객 원장에 기록됩니다.
- 작업과 고객 전반의 보고서를 돌려 어떤 일이 실제로 돈이 되는지 보세요. 31% 남는 긴급 압축기 교체와, 운전 시간을 빼고 나면 본전치기에 그치는 '간단한' PM 방문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발주와 고객 원장이 돈 쪽을 단단히 잡아 줍니다. 그래서 OEM 압축기 청구서가 30일 외상으로 도착해도 이미 해당 작업에 매칭되어 있습니다.
두 반쪽이 진짜 숫자를 주는 이유(이중 입력 없음)
- 유닛 옆에서 스캔한 비용, 즉 영수증, 명판, 사용한 냉매가 현장앱에서 사무실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저녁에 단 한 줄도 다시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 부품과 인건비가 현장에서 바로 이 워크인 쿨러 작업에 태그됐기 때문에, ERP가 바로 이 청구서에서 그것을 차감할 수 있습니다. 작업별 마진이 추정이 아니라 실제가 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이번 달 흑자였으니 작업마다 흑자였겠지' 하는 짐작은 끝입니다. 압축기 교체가 X원 남았고, 무상 재설치로 끝난 무냉방 콜백이 Y원 들었다는 걸 그대로 봅니다.
- 하나의 구독, 동등하게 유능한 두 도구입니다. 현장앱은 현장 진단·스캔·영수증을 맡고, 사무실 ERP는 견적·청구·회계·재고·보고를 맡습니다.
- 이 모든 것이 10개 언어로 작동합니다. 그래서 기사 여러 명을 운영하는 작업조와 후방 경리가 같은 작업, 같은 비용, 같은 진짜 이익을 봅니다.
각 작업이 실제로 얼마나 남는지 보세요
R-Pro는 하나의 구독에 담긴 두 개의 강력한 도구입니다. 현장앱은 600건 이상의 실제 사례 기반 AI 고장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고객별 이력, 현장 영수증을 완전 오프라인으로 처리합니다. 사무실 ERP는 견적, 우리나라 세금의 청구서·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공급처, 보고서를 처리합니다. 현장 비용이 자동으로 장부로 흘러가므로, 모든 냉동 작업에서 보는 순이익이 진짜 숫자입니다. 10개 언어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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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한 자재상 영수증이 어떻게 올바른 작업의 비용이 되나요?
현장앱으로 영수증을 스캔하면 품목과 매입가가 자동으로 채워지고 작업 중인 건에 연결됩니다. 그 매입이 ERP로 동기화되어 해당 작업의 청구서에 기록되므로, 압축기와 소모품이 그 작업의 순이익을 자동으로 줄입니다. 수동 재입력이 없습니다.
냉매와 트럭 재고도 작업에 비용으로 잡히나요, 아니면 그날 산 부품만 잡히나요?
둘 다 잡힙니다. 재고에서 꺼낸 부품(트럭에 실린 액관 드라이어 같은)은 작업의 매출원가로 기록되고, 당일 매입은 영수증에서 기록됩니다. 이것이 추정 마진과 진짜 마진의 차이입니다. 공짜처럼 느껴지는 드라이어가 사실은 실제 비용이니까요.
어떤 종류의 작업이 돈이 되고 어떤 게 손해인지 볼 수 있나요?
네. 모든 비용이 현장에서 작업별로 태그되어 회계로 넘어가므로, ERP 보고서로 작업과 고객 전반의 순이익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긴급 압축기 교체와 운전에 두 시간 잡아먹은 PM을 비교해, 실제로 돈이 되는 쪽으로 가격을 책정하고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
작업을 끝냈을 때 지하 기계실에 신호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입니다. 명판과 영수증을 스캔하고, 방문을 기록하고, 연결 없이 그 자리에서 고객 영수증을 발급합니다. 통신 범위로 돌아오면 전부 사무실 ERP로 동기화되므로, 아무것도 다시 하지 않아도 장부가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