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부품 발주를 흐트러짐 없이 관리하는 발주 앱 — 현장과 사무실을 하나로
압축기, 콘택터, 냉매, 팬모터를 서너 군데 거래처에서 주문한다면 이미 그 문제를 알고 있을 겁니다. 내일 작업에 필요한 부품이 누군가의 문자 메시지 속에 묻혀 있고, 그게 얼마였는지 아무도 말하지 못합니다. R-Pro는 두 강력한 도구가 하나로 움직여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현장에서 작업과 부품을 바로 담아내는 현장앱, 그리고 그것을 실제 발주서와 장부 한 줄로 바꿔주는 사무 ERP입니다. 현장과 사무실이 하나로 움직이니, 발주한 부품이 틈새로 새어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현장에서: 부품이 필요하다는 걸 아는 순간 바로 담는다
- AI 고장 진단이 고장 난 압축기나 컨트롤 보드를 짚어주면, 고객 지붕을 떠나기도 전에 이 작업에 어떤 부품이 필요한지 이미 알 수 있습니다. 모델을 확인하러 다시 갈 필요가 없습니다.
- 장비 명판을 스캔하면 R-Pro가 제조사·모델·시리얼을 자동으로 채워, 작업지시서에 휘갈겨 쓴 짐작이 아니라 실제 장비에 맞는 부품을 주문하게 됩니다.
- 거래처 영수증이나 카운터 전표를 스캔하면 품목·수량·단가가 자동으로 채워져, 차로 돌아와 부품 번호를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 고객 기록에 음성 메모를 남겨두면('1/4 HP 콘덴서 팬모터, 208V 필요'), 사무실에서 발주서를 작성할 때 정확한 사양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든 기능이 완전히 오프라인으로 동작합니다. 신호가 없는 기계실에서도 표시해 둔 부품이 저장되어 동기화를 기다립니다.
사무실에서: 실제 발주서, 거래처, 재고를 한곳에
- 어느 거래처에든 발주서를 작성하고 수량과 단가가 담긴 품목을 추가해 전송합니다. 모든 발주서가 문자와 회신 통화 속에 흩어지지 않고 하나의 목록에 모입니다.
- 연락처 정보와 거래처별 거래원장을 갖춘 제대로 된 거래처 명부를 유지해, 무엇을 주문했고 무엇이 아직 미지급인지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 입고된 부품은 재고로 흘러 들어가, 이미 가지고 있는 냉매나 콘택터를 더 주문하기 전에 선반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각 매입은 회계에 실제 비용으로 반영되어 매출·매입·경비·순이익에 연결되니, 부품이 마진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보입니다.
- 견적이나 추정을 작업으로 전환하면, 고객에게 견적 낸 부품과 거래처에 주문하는 부품이 그대로 맞아떨어집니다.
연결: 현장에서 발주서로, 다시 장부로, 이중 입력 없이
- 현장에서 표시해 둔 부품은 — 명판 스캔, 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어느 방식이든 — 사무실로 그대로 넘어와 발주서가 될 준비를 마치므로, 누구도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 하나의 구독으로 두 도구를 모두 쓰고, 현장 작업이 사무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작업을 한 번만 입력하면 됩니다. 차에서 한 번, 책상에서 또 한 번이 아닙니다.
- 매입이 고객과 작업에 다시 연결되므로, 수리의 실제 원가를 볼 수 있습니다. 인건비에, 그 작업을 위해 주문한 정확한 부품까지 더한 값입니다.
- 세금계산서는 해당 국가의 세금 명칭과 세율을 그대로 사용하니(부가세, GST, 판매세 — 직접 설정), 발주서와 그에 따른 계산서가 실제로 일하는 곳 기준으로 정확합니다.
- 이 모든 것이 10개 언어로 동작하므로, 현장 기사와 사무실에서 발주서를 작성하는 담당자가 같은 기록 위에서 각자의 언어로 일할 수 있습니다.
문자 메시지를 뒤지며 부품 주문을 쫓는 일은 그만
R-Pro는 현장에서 필요한 정확한 부품을 담아내는 현장앱과, 그것을 추적되는 발주서와 장부 한 줄로 바꾸는 사무 ERP를 짝지웁니다. 두 강력한 도구, 하나의 워크플로, 하나의 구독입니다.
Get R-Pro →FAQ
R-Pro는 현장앱인가요, 아니면 사무용 발주 프로그램인가요?
둘 다입니다. 그리고 하나에 다른 하나가 끼워진 게 아니라 대등한 두 도구입니다. 현장앱은 현장에서 작업과 필요한 정확한 부품을 담아냅니다(AI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완전 오프라인). 사무 ERP는 그것을 실제 발주서, 거래처 원장, 재고, 회계로 바꿉니다. 두 도구는 하나의 구독과 하나의 워크플로를 공유하므로, 현장에서 표시한 것이 다시 입력 없이 사무실에서 발주서가 됩니다.
여러 거래처에 발주서를 작성하고 추적할 수 있나요?
네. 거래처 명부를 유지하고, 그중 어느 곳에든 품목·수량·단가가 정리된 발주서를 작성합니다. 모든 발주서가 하나의 목록에 모이고, 거래처마다 자체 원장을 가지며, 입고된 부품은 재고로 옮겨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주문했고, 무엇이 도착했으며, 얼마였는지 항상 알 수 있습니다.
주문한 부품이 회계에 반영되나요?
네. 각 매입은 회계 쪽에 실제 비용으로 반영되며 — 매출·매입·경비·순이익 — 그 부품이 쓰인 고객과 작업에 다시 연결됩니다. 아무것도 두 번 입력하지 않고 각 수리의 실제 부품 원가를 볼 수 있습니다.
발주서와 계산서에 자국 세금을 직접 설정할 수 있나요?
네. 세금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합니다 — 부가세, GST, 판매세 — 그래서 발주서, 계산서, 세금계산서가 한 지역에 고정되지 않고 실제로 일하는 국가 기준으로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