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공조 서비스의 노쇼와 약속 누락 줄이기
빠뜨린 약속 하나, 잊어버린 후속 방문 하나가 곧 조용히 빠져나가는 매출입니다. 원인은 고객이 아니라, 여기저기 흩어진 메모와 공유되지 않는 이력, 그리고 한 사람 머릿속에만 있는 일정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R-Pro는 이 문제를 양쪽에서 해결합니다. 누구를 방문했고 무엇이 아직 남아 있는지 기록하는 현장앱과, 그 방문을 추적·청구 가능하고 후속 처리까지 준비된 작업으로 바꿔 주는 사무 ERP입니다.
현장앱: 모든 고객과 방문을 하나의 기록으로
- 고객마다 전체 서비스 이력이 담긴 단일 프로필이 있어, 어느 기사가 작업을 열어도 과거 방문, 장비, 지난번에 마무리하지 못한 사항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장비 명판이나 영수증을 스캔하면 모델·시리얼·세부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져, 다음 예정 방문이 추측이 아니라 실제 등록된 기계에서 시작됩니다.
- 음성 메모와 현장 메모가 고객에 바로 첨부되어, '압축기 다음 달 교체 필요' 같은 내용이 종이 쪽지에 적힌 채 잊히기 전에 기록됩니다.
- 작업이 끝나는 즉시 현장에서 영수증을 발급해 방문 시각을 남기고, 약속이 실제로 지켜졌음을 확인합니다.
- 지하 기계실이나 외진 현장에서도 완전히 오프라인으로 작동하므로, 신호가 없는 곳에서 약속이 이뤄져도 기록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무 ERP: 방문을 추적·청구 가능한 후속 작업으로
- 고객 원장이 거래처별로 모든 작업, 청구서, 미수 잔액을 보여 주어, 보류 중인 후속 방문이나 미수금이 묻히지 않고 한눈에 보입니다.
- 과거 방문에서 견적과 추정 금액을 만든 뒤, 자국의 세금 명칭과 세율(한국은 부가세)로 청구서나 세금계산서로 전환하여, 다음 약속을 실제 받을 돈과 연결해 둡니다.
- 회계가 매출, 매입, 경비, 순이익을 하나로 묶어 주어, 어떤 단골 고객이 안정적인 일정 관리로 지킬 만한 가치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 리포트가 견적만 내고 성사되지 않은 고객, 작업은 했으나 청구하지 않은 고객을 드러내, 조용히 새던 매출을 명확한 재방문 명단으로 바꿉니다.
- 재고, 거래처, 발주가 원장 옆에 함께 있어, 부품이 필요한 후속 작업을 재고와 입고 기간을 고려해 계획할 수 있습니다.
연동: 현장 작업이 자동으로 사무실로 흘러갑니다
- 현장앱에 기록된 방문이 이중 입력 없이 사무 회계로 흘러가, 차량과 책상 사이 틈으로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 '냉매 보충 위해 재방문' 같은 현장 메모가 ERP에서 눈에 보이는 미결 항목이 되어, 실제 후속 작업으로 일정을 잡고 견적을 낼 준비가 됩니다.
- 현장에서 발급한 영수증이 회계에 자동으로 나타나, 지켜진 약속이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매출에 반영됩니다.
- 두 도구 모두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를 지원하므로, 여러 언어를 쓰는 현장팀과 사무실이 똑같은 고객 기록으로 일합니다.
- 이력, 청구, 후속 작업이 하나로 연동된 시스템에 모여 있기에, 약속을 놓치거나 빠뜨리거나 잊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두 도구, 하나의 구독 — 다시는 작업을 놓치지 마세요
R-Pro는 강력한 현장앱 —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 기반 AI 고장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고객별 서비스 이력, 현장 영수증 발급, 완전 오프라인 — 과, 견적·청구서·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거래처, 발주, 고객 원장을 갖춘 완전한 사무 ERP를 함께 제공합니다. 현장 방문과 후속 작업이 10개 언어로 사무 회계에 자동으로 흘러들어, 모든 약속이 추적되고 지켜집니다. 오늘부터 두 도구를 함께 사용해 보세요.
Get R-Pro →FAQ
R-Pro가 실제로 제 입장에서 노쇼를 어떻게 줄여 주나요?
모든 약속을 전체 이력과 미결 후속 항목이 담긴 고객 기록에 연결해 두기 때문에, 방문과 방문 사이에 작업이 잊히지 않습니다. 기사가 작업을 마치면 방문과 영수증이 즉시 기록되고, '다음 달 재방문' 같은 보류 항목이 일정이 잡혀 마무리될 때까지 사무 ERP에 계속 보입니다.
현장 방문을 회계에 다시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현장 작업이 이중 입력 없이 사무 회계로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현장에서 발급한 영수증과 방문 중 기록한 메모가 ERP의 고객 원장과 회계에 나타나므로, 지켜진 약속과 후속 작업이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추적됩니다.
견적만 내고 후속 처리를 못 한 고객을 볼 수 있나요?
네. ERP의 고객 원장과 리포트가 견적은 냈으나 성사되지 않은 작업, 작업은 했으나 청구하지 않은 작업을 보여 줍니다. 그러면 정리되지 않은 일정 탓에 놓쳤을 매출을 명확한 재방문 명단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지역에서도 약속 처리가 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이라 신호가 없어도 고객을 기록하고, 명판을 스캔하고, 음성 메모를 추가하고, 현장에서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돌아오면 모든 것이 사무 ERP로 동기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