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설 탐지부터 회수, 충전량, 청구서까지 냉매 보충 작업 추적하기
R-448A 응축유닛으로 돌아가는 워크인 프리저가 냉매를 잃고 있거나, R-290 일체형 케이스에 프로판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냉매 보충은 결코 그냥 '채우면 끝'이 아닙니다. 누설을 찾아 고치고, 남은 것을 회수하고, 규정량에 맞춰 새로 충전하고, 모든 그램을 청구해야 합니다. R-Pro의 현장앱은 현장 실상(명판, 누설, 회수·추가 무게, 사진)을 담아내고, 사무 ERP는 그 숫자를 냉매 원가·인건비·세금이 이미 계산된 청구서로 바꿉니다.
현장: 누설을 짚어내고 모든 그램의 냉매를 기록하라
- 응축유닛 또는 케이스 명판을 스캔해 모델, 시리얼, 공장 충전량을 자동으로 채웁니다. R-448A(R-404A를 대체하는 준공비점 혼합냉매, 글라이드 주의, 액 충전만)를 쫓는지, R-290 프로판(A3 가연성, 작은 임계 충전량, 누설 점검 규율은 타협 불가)을 쫓는지 알 수 있게요.
- 게이지를 만지기 전에 이 고객의 서비스 이력을 띄웁니다. 같은 워크인을 6개월 전에 보충했다면, 반복 보충은 정비 항목이 아니라 미수리 누설의 경고 신호입니다. 앱이 지난 방문을 즉시 보여줍니다.
- 증상을 600건 이상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AI 고장 진단에 돌립니다. 낮은 석션, 성에 낀 증발기, 저압 컷아웃에서의 단속 운전 등을 통해, 무언가를 방출하기 전에 실제 누설인지 과충전·막힘·용량 부족 TXV인지 가려냅니다.
- 작업하면서 확실한 숫자를 기록합니다. 냉매 종류, 저울에서 읽은 회수 무게, 누설 위치와 수리(플레어, 슈레더 코어, 증발기 U밴드), 배기 후 마이크론 수준, 최종 충전 무게. 손이 바쁠 때는 지저분한 디테일을 음성 메모로요.
-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업합니다. 기계실, 옥상, 워크인 지하에는 신호가 거의 없습니다. 기록한 모든 것은 나중에 동기화되고, 신호 한 칸을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
사무실: 충전량, 인건비, 세금을 — 정확하게 — 가격으로 매긴다
- 기록한 충전 무게를 가격 항목으로 바꿉니다. 회수 vs 추가한 냉매, R-448A 또는 R-290의 kg당 단가, 회수/재생 비용. 사흘 뒤에 얼마를 넣었는지 짐작할 일이 없습니다.
- 누설 수리 부품(슈레더 코어, 필터 드라이어, 플레어 너트, 새 TXV)을 재고에서 바로 불러옵니다. 작업이 마감되면 재고 수량이 차감되고 무엇을 재주문할지 보입니다.
- 귀하 나라의 세금을 필요한 방식으로 설정해 깔끔한 청구서나 세금계산서를 생성합니다. 부가세, GST, 판매세 — 귀하의 명칭과 세율로요. 총액이 고정된 가정이 아니라 귀하 지역에 맞게 나옵니다.
- 작업을 회계에 자동으로 올립니다. 매출은 수익에 들어가고, 냉매와 부품은 매입/재고에 반영되며, 이 보충 작업의 순이익이 스프레드시트 없이 보입니다.
- 고객 원장에 정리합니다. 같은 R-448A 유닛에서 누설이 재발하면 결제된 이력에 대조되어 나타납니다. 보증 협의에 유용하고, 또 보충할 게 아니라 폐기했어야 할 시스템을 짚어내는 데도 유용합니다.
연결: 한 번 계량하고, 한 번 청구하고, 이중 입력 없음
- 워크인에서 기록한 충전 무게, 냉매 종류, 부품이 그대로 사무 장부로 흘러갑니다. 회수·충전 숫자를 별도 청구 앱에 다시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 냉매 추적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직하게 유지됩니다. 회수한 것, 추가한 것, 청구한 것이 모두 같은 작업 기록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냉매 회계와 규제가 깐깐해질 때 중요합니다.
- 구독 하나로 현장앱과 사무 ERP를 모두 10개 언어로 씁니다. 옥상의 기사와 청구서를 끊는 사람이 서로 끊긴 두 도구가 아니라 같은 작업에서 일합니다.
- 보충이 끝나는 순간 현장에서 영수증을 발급하고, 전체 청구서와 회계 분개는 사무실에서 정확히 같은 데이터로 생성되게 합니다. 고객은 증빙을 즉시 받고, 장부는 정확하게 유지됩니다.
보충 작업 전체를 추적하고 — 제대로 청구하라
R-Pro는 현장앱과 사무 ERP를 대등한 두 도구로 짝지웁니다. 현장에서는 명판, 누설 수리, 회수·충전 무게, 그리고 600건 이상의 실제 사례 기반 AI 진단을 담아냅니다 — 완전 오프라인으로요. 사무실에서는 그 작업 그대로를 귀하의 냉매 단가와 세금이 적용된 청구서로 바꾸고, 부품을 재고에서 빼고, 장부에 자동으로 올립니다. 구독 하나, 10개 언어, 이중 입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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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보충 작업에서 회수한 냉매와 추가한 냉매를 어떻게 둘 다 기록하죠?
현장앱에서 고객과 장비에 작업을 기록한 뒤 냉매 종류와 무게를 입력합니다. 저울에서 회수한 양과 다시 충전한 양을요. 두 숫자가 작업 기록에 남으므로, 사무실 쪽에서 추가 충전을 청구하고 회수량을 회계 처리하는데 다시 입력할 게 없습니다.
청구서에 제 냉매 단가와 세금을 직접 설정할 수 있나요?
네. 사무 ERP는 R-448A, R-290, 그 외 취급하는 모든 냉매의 kg당 단가를 설정하게 하고, 귀하 나라의 세금(부가세, GST, 판매세)을 귀하의 세율과 명칭으로 정하게 합니다. 청구서 총액이 고정 기본값이 아니라 귀하 지역에 맞게 계산됩니다.
앱이 R-290(프로판) 작업을 R-448A와 다르게 다루나요?
R-Pro는 스캔하거나 입력한 냉매 종류를 추적합니다. 그래서 R-290 일체형 케이스와 R-448A 응축유닛이 각자의 충전 무게와 이력으로 구별되어 기록됩니다. AI 진단과 사례 라이브러리가 증상 판독을 돕고, 프로판 같은 A3 가연성의 규율(작은 임계 충전량, 엄격한 누설 점검)은 기사의 몫이지만, 기록은 종류와 무게를 정확히 보관합니다.
신호 없는 워크인이나 옥상에서도 작동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입니다. 명판 스캔, 누설 메모, 회수·충전 무게, 사진, 음성 메모가 모두 그 자리에서 로컬로 저장됩니다. 통신 권역으로 돌아오면 동기화되고, 데이터가 사무 ERP에서 청구하고 회계에 올릴 준비가 되어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