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12곳에 걸친 옥상형 패키지(RTU) 유지보수 계약 루트 관리하기
식당 12곳을 도는 분기 RTU 예방점검 루트는 벨트, 이코노마이저 댐퍼, 응축기 코일, 가스팩 열교환기까지 챙겨야 합니다. 장비 목록 12개, 서비스 이력 12개, 그리고 계속 수익이 나야 하는 계약 하나가 걸려 있죠. R-Pro 현장앱은 옥상 작업을 처리합니다. 각 유닛의 이력을 불러오고, 명판을 스캔하고, 600건이 넘는 실제 사례에 대조해 냉방 불량 호출을 진단하고, 내려오기 전에 영수증을 건넵니다. 사무ERP는 계약 쪽을 맡습니다. 정기 견적, 자국 세금 설정이 반영된 세금계산서, 부품 재고, 그리고 옥상에서 한 작업이 이미 반영된 회계까지요.
옥상에서: 루트의 모든 RTU를 현장앱으로 처리
- 식당별로 고객을 열면 그 현장의 전체 장비 목록이 보입니다. 그릴 배기 보충용 공기를 담당하는 7.5톤 캐리어, 다이닝룸 위의 5톤 패키지 유닛 두 대까지요. 지난 예방점검 이후의 전체 서비스 이력이 함께 있어, 봄에 표시해 둔 이코노마이저 액추에이터가 곧 고장 날 시점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RTU 명판을 스캔하면 모델, 시리얼, 냉매 충전량, 톤수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바랜 스티커를 눈 찡그리며 들여다보고 손으로 타이핑할 필요 없이, 그 유닛 기록에 바로 입력됩니다.
- 루트 중간에 냉방 불량 호출이 들어오면, 600건이 넘는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를 토대로 한 AI 고장진단을 돌립니다. 높은 토출압, 안전장치 트립, 막힌 코일로 인한 약한 풍량까지, 증상에서 추정 원인, 수리 절차까지 바로 그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 가스 난방이 돌아가는 동안 음성 메모를 남기세요('2차 열교환기 균열, 다음 분기 교체 권장'). 12번째 현장과 트럭 사이에서 어떤 정보도 사라지지 않게요.
- 각 유닛 작업을 끝내는 순간 현장에서 바로 서비스 영수증을 발급합니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하므로, 옥상의 휴대폰 신호나 잠긴 식당 Wi-Fi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사무실에서: ERP로 계약을 청구하고 장부에 기록
- 정기 예방점검 계약을 항목별 견적으로 작성하세요. 방문당 인건비, 필터 세트, 벨트, 냉매까지요. 같은 범위를 12번 다시 만들 필요 없이 12개 현장에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 각 식당을 청구 주기에 맞춰 청구하되, 세금계산서는 자국의 세금 명칭과 세율(부가세, VAT, GST 등)로 설정합니다. 남의 나라 세금 체계에 맞춰진 도구와 씨름할 필요가 없습니다.
- 필터, 벨트, 컨택터, 콘덴서를 재고로 관리하세요. 루트를 위해 트럭에 짐을 실을 때 선반에 뭐가 있고 거래처에 무엇을 발주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계약 전체에 대한 회계를 돌립니다. 각 현장의 매출, 부품 매입, 경비, 순이익까지요. 그 정액 루트가 실제로 돈이 되는지, 아니면 가장 오래된 유닛 두 대에서 조용히 적자가 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체인의 모든 식당에 대해 거래처별 원장을 유지하세요.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업주가 종이 영수증 더미 대신 깔끔한 거래 이력 하나를 보게 됩니다.
연결: 옥상 작업이 장부로 흘러들어, 이중 입력 없음
- 옥상에서 만든 영수증과 서비스 기록은 자동으로 사무실 쪽으로 넘어갑니다. 그날 밤 회계에 12건 방문을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 현장에서 차량에서 꺼낸 부품은 재고와 그 고객 작업에 함께 반영되어, 별도 스프레드시트 없이도 재고 수량과 청구가 정확하게 유지됩니다.
- 현장앱과 사무ERP 모두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로 작동합니다. 영어를 모두 읽지는 못하는 매니저들이 있는 식당 그룹의 루트를 돌 때 중요한 부분입니다.
- 현장과 사무실이 같은 데이터를 공유하므로 계약 견적, 현장 영수증, 세금계산서, 회계 기록이 모두 하나의 작업입니다. 옥상에서 진단하고 사무실에서 청구·기록하며, 현장들 사이에서 빠지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R-Pro로 전체 루트를 운영하세요 — 현장앱과 사무ERP, 함께
R-Pro는 하나의 구독으로 두 강력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각 RTU의 이력을 불러오고, 명판을 스캔하고, 600건이 넘는 실제 사례에 대조해 고장을 진단하고, 완전 오프라인으로 현장에서 영수증을 발급하는 현장앱. 그리고 정기 예방점검 견적, 세금계산서, 부품 재고, 거래처, 회계를 처리하는 사무ERP. 옥상에서 진단·청구하고, 사무실에서 견적·기록하며, 10개 언어로, 둘 사이에 이중 입력 없이 작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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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현장에 같은 예방점검 범위를 운영하는데, 견적을 12번 만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항목별 예방점검 계약을 사무ERP에서 한 번만 작성하세요. 방문당 인건비, 필터, 벨트, 냉매까지요. 그리고 루트의 모든 식당에 재사용합니다. 각 현장은 자체 세금계산서와 원장을 유지하지만, 범위와 가격은 현장마다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옥상 휴대폰 신호가 형편없고 식당 Wi-Fi는 잠겨 있습니다. 현장앱이 그래도 작동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입니다. 신호가 전혀 없어도 각 RTU의 서비스 이력을 불러오고, 명판을 스캔하고, AI 고장진단을 돌리고, 음성 메모를 기록하고, 서비스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습니다. 통신 범위로 돌아오면 사무실 쪽과 동기화됩니다.
여러 현장에 걸쳐 후속 조치로 표시해 둔 유닛을 어떻게 추적하나요?
각 현장의 장비가 자체 서비스 이력을 가지고 있어, 지난 분기에 기록해 둔 이코노마이저 액추에이터나 균열된 열교환기가 다시 방문할 때 그 유닛 기록에 그대로 있습니다. 음성 메모와 현장 영수증은 일반 메모 더미가 아니라 특정 RTU에 첨부됩니다.
정액 계약이 실제로 수익이 나는지 알 수 있나요?
네. 사무ERP가 계약 전체에 대한 회계를 돌립니다. 모든 현장의 매출, 부품 매입, 경비, 순이익까지요. 연말에 짐작하는 대신, 루트가 전체적으로 돈이 되는지 아니면 가장 오래된 유닛에서 손해를 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