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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없애기: 냉난방공조 현장 작업을 사무실 장부로 연결하기

종이 작업 전표는 현장에서 한 번 적고, 사무실에 돌아와 장부에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그 두 번째 입력에서 시간이 새고, 숫자가 뒤바뀌고, 청구서가 빠집니다. R-Pro는 그 고리를 닫습니다. 현장에서 작업 전체를 기록하는 현장앱과, 그것을 회계·원장·세금 기록으로 자동으로 바꾸는 사무 ERP입니다.

종이 없는 업무

현장에서: 신호가 없어도 폰으로 작업 전체를 기록하세요

사무실에서: 사업 운영을 책임지는 ERP

연결: 한 번의 작업 입력, 두 번째 입력 없음

두 도구, 하나의 워크플로 — 현장에서 사무실까지, 그 사이에 종이 없음

R-Pro는 강력한 현장앱(600건이 넘는 사례 기반 AI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오프라인 서비스 이력, 현장 영수증)과 견적·청구서·세금계산서·회계·재고·거래처·고객 원장을 갖춘 완전한 사무 ERP를 모두 줍니다. 현장에서 작업을 한 번 기록하면 이중 입력 없이 장부로 흘러가는 것을 보세요. 두 제품, 10개 언어, 하나의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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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돌아온 뒤에 작업을 회계 시스템에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그것이 바로 R-Pro로 종이를 없애는 핵심입니다. 현장에서 기록한 작업, 즉 매출 금액, 영수증, 부품과 거래처 원가가 사무 ERP로 자동으로 흘러갑니다. 책상에서 두 번째로가 아니라 현장에서 한 번만 입력합니다.

현장에 인터넷이 없을 때 기록한 작업은 어떻게 되나요?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입니다. 신호가 전혀 없어도 진단하고, 명판을 스캔하고, 음성 메모와 사진을 추가하고, 영수증을 발급합니다. 모든 것이 기기에 저장되고, 다시 연결되는 순간 사무실 장부로 동기화됩니다.

고정된 세율 대신 내 나라의 세금을 설정할 수 있나요?

네. 사무 ERP에서 내 나라의 세금 명칭과 세율을 설정하므로, 청구서와 세금계산서가 내 나라의 규정에 맞습니다. 현장앱과 ERP 모두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로 작동합니다.

ERP는 현장앱에 딸린 작은 부가 기능일 뿐인가요?

아니요. 둘은 두 대등한 도구입니다. 현장앱은 600건이 넘는 실제 사례로 만든 완전한 진단·서비스 도구이고, ERP는 견적·청구·회계·재고·거래처·원장을 갖춘 완전한 백오피스입니다. 각각이 독립적으로 강력하며, 함께 쓰면 현장과 사무실 사이의 종이와 이중 입력을 없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