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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판이나 영수증을 스캔하면 타이핑은 끝

모델 번호, 시리얼, 품목별 비용을 손으로 입력하는 건 느리고, 숫자 한 자리만 뒤바뀌어도 서비스 이력이나 세금 신고를 망칠 수 있습니다. R-Pro는 장비 명판이나 거래처 영수증을 촬영하면 항목을 대신 읽어 주어, 데이터가 확인만 하면 되는 상태로 기록에 들어옵니다. R-Pro 현장앱과 사무 ERP는 하나의 장부를 공유하는 대등하게 유능한 두 도구라, 현장에서 한 스캔이 누구도 재입력하지 않아도 깔끔한 사무 데이터가 됩니다.

스캔 & 자동 채움

현장에서 눈 찡그리고 입력하는 대신 명판을 스캔

거래처 영수증을 스캔하면 사무실 장부에 기표

한 번 스캔, 한 번 입력 — 현장과 사무실이 동기화 유지

명판과 영수증 입력은 그만 — R-Pro가 읽게 하세요

R-Pro는 강력한 현장앱(600건 이상 실제 사례 기반 AI 고장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고객별 이력, 현장 영수증, 완전 오프라인)과 완전한 사무 ERP(자국 세금 설정에 따른 견적·송장·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거래처, 발주, 보고서)를 짝짓습니다. 대등하게 강력한 두 도구, 하나의 구독, 10개 언어 — 현장에서 스캔하면 사무실 장부에 스스로 기표되는 것을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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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명판 스캔이 실제로 무엇을 가져오나요?

장비 종류, 브랜드, 모델 번호, 시리얼 번호를 읽고, 명판에 표시된 경우 용량(HP, kW, RT, BTU)과 냉매 종류(R-410A, R-404A, R-290 등)를 가져옵니다. 기사를 위한 짧은 메모도 덧붙입니다. 모든 항목은 저장 전에 수정 가능하므로 명판이 불분명하게 남긴 부분은 직접 확인합니다.

영수증 스캔이 우리나라 세금을 맞게 잡나요?

사무 ERP에서 세금 명칭과 세율을 자국 기준으로 직접 설정하고, 스캔이 영수증의 소계, 부가세, 합계를 읽습니다. 잡힌 세금은 하드코딩된 외국 세금이 아니라 자국 규칙에 따라 송장·세금계산서·보고서 안에 자리합니다.

스캔한 영수증이 정말 회계까지 도달하나요, 아니면 사진만 저장되나요?

회계까지 도달합니다. 거래처, 품목, 합계가 사무 ERP에서 실제 매입 거래가 되어 매입, 거래처 원장, 재고, 순이익에 반영됩니다. 한 번의 스캔으로 R-Pro는 거래처와 첫 거래를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인터넷 없이 명판을 스캔할 수 있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하도록 만들어져, 신호 없는 기계실이나 옥상에서도 장비를 촬영하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다시 온라인이 되면 그 기록이 공유 장부로 동기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