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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을 촬영하면 냉난방공조 회계 장부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부품을 사러 가고, 주유하고, 거래처에서 자재를 받을 때마다 결국 장부의 한 줄이 되어야 할 종이 영수증이 쌓입니다. R-Pro는 하나로 동작하는 두 개의 강력한 도구입니다. 현장에서 영수증을 사진으로 담아 그 자리에서 읽어내는 현장앱과, 그 스캔을 실제 회계 입력으로 바꿔주는 사무 ERP입니다. 현장과 사무실이 함께 — 카운터에서 찍은 영수증이 트럭으로 돌아올 즈음엔 이미 장부에 들어가 있습니다.

영수증 스캔

현장에서 영수증을 담는다 — 사진 한 장, 타이핑 없이

사무 ERP에서 실제 장부로 들어간다

하나의 워크플로 — 스캔한 영수증이 곧 장부의 입력

한 번 스캔. 어디에나 기장.

R-Pro는 현장에서 영수증을 스캔하는 현장앱과, 그것을 실제 회계 입력으로 바꾸는 사무 ERP를 짝지웁니다 — 두 개의 강력한 도구, 하나의 구독, 이중 입력 없음. 현장과 사무실에서 영수증을 함께 일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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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R-Pro는 현장앱인가요, 사무 회계 프로그램인가요?

둘 다이며, 대등합니다. R-Pro는 함께 쓰는 두 개의 강력한 도구입니다 — 영수증과 명판을 스캔하고, AI 고장 진단을 돌리고, 현장에서 영수증을 발급하는 현장앱과, 견적·청구·회계·재고·거래처를 다루는 사무 ERP입니다. 현장에서 스캔한 영수증이 사무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가지만, 각 도구는 그 자체로 강력합니다.

스캔한 비용에 자국 세금을 직접 설정할 수 있나요?

네. 세금은 직접 정합니다 — 부가세, VAT, GST 등 일하는 곳에 맞는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합니다. R-Pro가 스캔한 영수증과 다른 모든 회계 입력에 적용하므로, 장부와 세금계산서가 자국 규정에 맞습니다.

영수증을 스캔한 뒤 다시 타이핑해야 하나요?

아니요. R-Pro가 사진에서 거래처, 품목, 합계를 읽어 입력을 자동으로 채웁니다. 모든 항목은 수정할 수 있어 사진이 잘못 읽은 부분을 고친 뒤 장부에 반영됩니다 — 사무실에서 따로 수기 입력하는 단계가 없습니다.

인터넷이 없는 곳에서 영수증을 스캔하면 어떻게 되나요?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합니다. 신호가 없는 지하나 외진 현장에서도 영수증을 스캔해 담을 수 있고, 데이터는 기기에 보관됩니다. 온라인이 되면 사무 ERP로 동기화되어 회계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