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을 촬영하면 냉난방공조 회계 장부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부품을 사러 가고, 주유하고, 거래처에서 자재를 받을 때마다 결국 장부의 한 줄이 되어야 할 종이 영수증이 쌓입니다. R-Pro는 하나로 동작하는 두 개의 강력한 도구입니다. 현장에서 영수증을 사진으로 담아 그 자리에서 읽어내는 현장앱과, 그 스캔을 실제 회계 입력으로 바꿔주는 사무 ERP입니다. 현장과 사무실이 함께 — 카운터에서 찍은 영수증이 트럭으로 돌아올 즈음엔 이미 장부에 들어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영수증을 담는다 — 사진 한 장, 타이핑 없이
- 거래처 영수증, 부품 명세서, 주유 전표를 카운터 앞에서 바로 촬영하면 R-Pro가 거래처명, 품목, 수량, 합계를 자동으로 읽어냅니다.
-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합니다. 지하 기계실이나 신호가 없는 현장에서도 영수증을 스캔하면 데이터가 기기에 저장되었다가 온라인이 되면 반영됩니다.
- 저장 전에 추출된 항목을 검토하세요 — 스캔된 모든 값은 수정할 수 있어, 번진 합계나 이상한 품목도 한 번 눌러 고치면 끝,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 지금 작업 중인 고객과 작업 건에 스캔을 연결하면, 비용이 떠도는 종이 더미가 아니라 해당 서비스 기록에 정확히 잡힙니다.
- 같은 스캐너가 장비 명판도 읽으므로, 영수증과 함께 모델·시리얼을 담는 것까지 한 번의 현장 흐름으로 끝납니다.
사무 ERP에서 실제 장부로 들어간다
- 스캔한 영수증은 단순 이미지 저장이 아니라, 사무 회계 모듈에서 거래처·금액·분류가 담긴 정식 매입 또는 경비 입력이 됩니다.
- 영수증에서 나온 새 거래처는 거래처 목록으로 바로 들어가, 작업하는 사이에 발주와 거래처 원장 이력이 쌓입니다.
- 자국 세금을 직접 설정하세요 — 부가세, VAT, GST 등 명칭과 세율을 직접 정하면 R-Pro가 각 비용에 정확히 적용합니다.
- 비용이 전체 그림으로 흘러듭니다 — 매출, 매입, 경비가 순이익으로 집계되고, 회계사에게 그대로 건넬 수 있는 보고서가 나옵니다.
- 재고와 발주가 동기화되어, 스캔한 영수증으로 산 부품이 주문한 내역 및 창고 재고와 대사됩니다.
하나의 워크플로 — 스캔한 영수증이 곧 장부의 입력
- 현장과 사무실이 하나의 데이터 계층을 공유하므로, 현장에서 스캔한 영수증이 두 번째 입력 없이 사무 장부를 자동으로 채웁니다.
- 이중 입력도, 월말 영수증 상자도 없습니다 — 비용은 저장하는 순간 작업 건에 기록되고 회계에 반영됩니다.
- 스캔이 고객과 작업 건에 묶이므로 각 서비스 기록이 실제 원가를 갖습니다 — 어림짐작이 아니라 작업별 실제 마진을 봅니다.
- 두 영역 모두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를 지원하므로, 카운터에서 스캔하는 기사와 장부를 마감하는 사무실이 같은 숫자로 일합니다.
- 결과적으로 다음 현장으로 운전해 갈 즈음엔 장부 정리가 이미 끝나 있습니다 — 영수증은 들어가고, 장부는 최신 상태, 다시 칠 게 없습니다.
한 번 스캔. 어디에나 기장.
R-Pro는 현장에서 영수증을 스캔하는 현장앱과, 그것을 실제 회계 입력으로 바꾸는 사무 ERP를 짝지웁니다 — 두 개의 강력한 도구, 하나의 구독, 이중 입력 없음. 현장과 사무실에서 영수증을 함께 일하게 하세요.
Get R-Pro →FAQ
R-Pro는 현장앱인가요, 사무 회계 프로그램인가요?
둘 다이며, 대등합니다. R-Pro는 함께 쓰는 두 개의 강력한 도구입니다 — 영수증과 명판을 스캔하고, AI 고장 진단을 돌리고, 현장에서 영수증을 발급하는 현장앱과, 견적·청구·회계·재고·거래처를 다루는 사무 ERP입니다. 현장에서 스캔한 영수증이 사무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가지만, 각 도구는 그 자체로 강력합니다.
스캔한 비용에 자국 세금을 직접 설정할 수 있나요?
네. 세금은 직접 정합니다 — 부가세, VAT, GST 등 일하는 곳에 맞는 명칭과 세율을 직접 설정합니다. R-Pro가 스캔한 영수증과 다른 모든 회계 입력에 적용하므로, 장부와 세금계산서가 자국 규정에 맞습니다.
영수증을 스캔한 뒤 다시 타이핑해야 하나요?
아니요. R-Pro가 사진에서 거래처, 품목, 합계를 읽어 입력을 자동으로 채웁니다. 모든 항목은 수정할 수 있어 사진이 잘못 읽은 부분을 고친 뒤 장부에 반영됩니다 — 사무실에서 따로 수기 입력하는 단계가 없습니다.
인터넷이 없는 곳에서 영수증을 스캔하면 어떻게 되나요?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합니다. 신호가 없는 지하나 외진 현장에서도 영수증을 스캔해 담을 수 있고, 데이터는 기기에 보관됩니다. 온라인이 되면 사무 ERP로 동기화되어 회계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