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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의 부가세·GST·판매세 이름과 세율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기

방금 워크인 냉장고의 압축기 교체를 끝냈고, 고객은 제대로 된 세금계산서를 원하는데, 당신의 소프트웨어가 인쇄할 수 있는 건 회계사에게 아무 의미 없는 미국식 'Sales Tax' 한 줄뿐입니다. 부가세 15%를 청구하든, GST 10%, 판매세 7%, 또는 영세율 수출 작업이든, R-Pro는 자국 세금 이름과 세율을 직접 설정하게 해줍니다. 현장앱은 작업이 끝나는 순간 현장 영수증을 발행하고, 사무실 ERP는 같은 작업을 규정에 맞는 세금계산서로 바꿉니다. 다시 타이핑하지 않고, 틀린 세금 라벨도 없습니다.

세금계산서

현장에서: 작업을 마무리하고 떠나기 전에 영수증을 건넨다

사무실에서: 자국 세금 이름과 세율을 설정한 뒤 규정에 맞는 청구서를 인쇄한다

연결 고리: 한 작업, 올바른 과세, 한 번의 기록

하나의 구독. 함께 작동하는 현장앱과 사무실 ERP.

R-Pro는 현장앱(600건 넘는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 기반 AI 고장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고객별 이력, 현장 영수증, 모두 완전 오프라인)과 견적, 자국의 부가세·GST·판매세 이름과 세율로 설정하는 세금계산서, 회계, 재고, 보고서를 다루는 본격 사무실 ERP를 짝지웁니다. 강력한 두 도구, 10개 언어, 그리고 자동으로 장부로 흘러가는 현장 작업입니다. 현장에서 작업을 마무리하고, 사무실에서 올바른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세요. 이중 입력 없이, 틀린 세금 라벨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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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세금 라벨을 'Sales Tax'에서 부가세나 GST로 바꿀 수 있나요?

네. 세금 이름과 세율을 직접 설정합니다(부가세, GST, IVA, 판매세, 또는 자국에서 쓰는 무엇이든). 그래서 인쇄된 세금계산서에 고정된 미국식 라벨이 아니라 올바른 용어와 세율이 표시됩니다. 회계사와 세무 당국이 자신들이 기대하는 양식의 문서를 받게 됩니다.

영세율이나 면세 작업은 어떻게 청구하나요?

그 청구서의 세율을 0%로 설정하면 됩니다. 세금 줄은 당신의 라벨과 함께 그대로 표시되므로, 세금을 그냥 빼버리는 게 아니라 명확히 영세율임이 드러납니다. 0%를 명시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수출, 면세 고객, 대리납부 상황에 유용합니다.

영수증용으로 한 번, 세금계산서용으로 한 번, 작업을 두 번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현장에서 현장앱에 담은 고객, 부품, 인건비가 자동으로 사무실 ERP로 흘러갑니다. 현장에서 작업을 한 번 마무리한 뒤, 사무실에서 아무것도 다시 입력하지 않고 전체 세금계산서를 확정하므로, 세금과 합계가 항상 일치합니다.

설정한 세금이 회계까지 이어지나요?

네. 선택한 세율이 영수증, 세금계산서, 회계 원장 전반에 적용되므로, 매출, 징수한 세금, 매입, 순이익이 모두 맞아떨어집니다. 보고서가 신고 때 이를 합산해 주므로, 종이 전표에서 숫자를 다시 짜맞추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