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 누락되고 잊혀진 작업으로 돈 새는 일을 멈추세요
한 달에 청구 못 한 서비스 몇 건은 별것 아닌 것 같아도, 1년이면 진짜 돈이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문제는 작업 자체가 아니라, 현장에서 일을 끝내는 순간과 사무실에서 그 일을 청구서에 올리는 순간 사이의 빈틈입니다. R-Pro는 모든 작업을 그 자리에서 기록하고 곧바로 장부로 이어 그 빈틈을 메웁니다.
일을 끝내는 순간 모든 작업을 기록하세요
- 폰이나 태블릿에서 R-Pro 현장앱을 열고, 사흘 뒤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현장에서 내용이 생생할 때 바로 작업을 기록하세요.
- 장비 명판과 부품 영수증을 스캔하면 모델·시리얼·품목이 자동으로 채워져 빠뜨리는 것이 없습니다.
- 무엇을 했는지 음성 메모나 메모로 빠르게 남기고, 떠나기 전 그 자리에서 고객에게 영수증을 발급하세요.
- 모든 작업은 해당 고객의 서비스 이력에 묶여, 현장에 신호가 없어도(완전 오프라인) 마무리하는 즉시 기록으로 남습니다.
- 600건이 넘는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로 만든 AI 고장 진단 도구가 정확한 수리를 돕기에, 방문이 처음부터 끝까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끝난 작업을 청구서와 깔끔한 회계로 바꾸세요
- R-Pro 사무 ERP에서는 완료된 현장 작업이 청구 준비된 상태로 들어오므로, 누구를 방문했는지 떠올리려 애쓰지 않고 실제 기록을 바탕으로 청구합니다.
- 내 나라의 세금 명칭과 세율로 청구서와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므로, 어디서 일하든 서류가 정확합니다.
- 회계가 매출·매입·경비·순이익을 추적하므로, 청구 안 된 작업이 숨지 않고 눈에 띕니다.
- 견적, 재고, 거래처, 발주, 고객 원장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실제로 청구된 것과 한 일을 보여주는 리포트도 함께 봅니다.
- 리포트를 돌려 월 마감 전에 청구서가 없는 완료 작업을 찾아내세요.
하나로 연결된 흐름, 청구 누락 없이
- 현장 작업이 사무실 장부로 자동으로 흘러 이중 입력이 없으므로, 현장에서 기록한 작업이 청구서로 가는 길에 사라질 수 없습니다.
- 현장 영수증과 사무실 청구서가 같은 작업을 참조하므로, 작업이 조용히 사라지는 빈틈이 없습니다.
- 현장앱과 사무 ERP 모두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를 지원하므로, 사업 전체가 같은 데이터로 돌아갑니다.
- 모든 방문이 이미 고객별로 기록되어 있으므로, 청구 목록이 곧 작업 목록입니다. 기억으로 한 주를 재구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억나는 작업만 말고, 모든 작업을 청구하세요
R-Pro는 강력한 현장앱(AI 진단,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고객별 이력, 현장 영수증)과 견적·청구·회계·재고·리포트를 갖춘 완전한 사무 ERP를 짝지웁니다. 두 강력한 도구가 하나의 구독으로 함께 작동해, 현장 작업이 곧바로 장부로 흘러 어떤 작업도 청구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Get R-Pro →FAQ
R-Pro는 어떻게 작업 청구를 잊지 않게 해주나요?
모든 작업은 끝내는 순간 현장앱에 기록되어 고객과 묶이고 스캔한 영수증으로 뒷받침됩니다. 그 기록이 사무 ERP로 자동으로 흘러 들어가므로, 청구하러 가면 완료된 모든 작업이 이미 대기하고 있습니다. 청구 안 된 작업은 사라지지 않고 리포트에 나타납니다.
현장에 인터넷이 없어도 현장앱이 작동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입니다. 신호가 없어도 작업 기록, 명판·영수증 스캔, 음성 메모, 고객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통신이 되는 곳으로 돌아오면 사무실 장부로 동기화됩니다.
청구서에 내 나라의 세금을 직접 설정할 수 있나요?
네. 사무 ERP에서 내 나라의 세금 명칭과 세율을 설정하므로, 사업하는 곳에 맞게 청구서와 세금계산서가 정확하게 나옵니다. R-Pro는 10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현장에서 한 번, 사무실에서 한 번, 작업을 두 번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요. 그 이중 입력이 바로 작업이 사라지는 지점입니다. 현장앱에 기록한 작업은 사무실 회계로 자동으로 흘러가므로, 한 번만 기록하면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청구까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