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VAT·GST·판매세를 직접 설정하는 세금계산서 소프트웨어
대부분의 청구 도구는 한 나라를 위해 만들어져 하나의 세금을 슬그머니 가정합니다. 청구서에 부가세·VAT·GST·판매세를, 그것도 자신의 세율로 표시해야 한다면, 그렇게 하려고 소프트웨어와 씨름할 필요는 없어야 합니다. R-Pro는 하나로 움직이는 두 강력한 도구입니다. 현장에서 고장을 진단하고 영수증을 발급하는 현장앱, 그리고 직접 설정한 세금 이름과 세율로 정식 세금계산서를 만드는 사무ERP입니다.
청구와 세금
현장에서: 진단하고, 스캔하고, 떠나기 전에 영수증 발급
- 600건 이상의 실제 냉난방공조·냉동 사례로 학습한 AI 고장진단. 장비 앞에서 증상에서 유력한 원인, 수리 절차까지 진행하세요.
- 장비 명판과 공급처 영수증을 스캔하면 세부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모델 번호나 부품 원가를 손으로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 신호가 없어도 음성 메모를 남기고 고객별 전체 서비스 이력을 그 자리에서 불러오세요. 현장앱은 완전 오프라인으로 동작합니다.
- 작업이 끝나는 순간 현장에서 고객에게 명확한 영수증을 건네세요. 책상에 돌아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없습니다.
사무실에서: 당신이 정한 세금으로 만드는 세금계산서
- 자국 세금을 직접 설정하세요. 부가세·VAT·GST·판매세 등 이름을 붙이고 세율을 직접 정합니다. 하나의 기본값에 묶이지 않습니다.
- 견적·산출과 함께 정식 세금계산서를 생성하세요. 작업이 한 줄씩 상세를 요구할 때는 항목별 공사 견적까지 포함합니다.
- 같은 데이터로 진짜 회계를 돌리세요. 매출·매입·경비·순이익까지, 모든 청구서가 장부로 이어집니다.
- 재고·공급처·발주·고객별 거래원장을 관리하고, 사업이 실제로 어디에 서 있는지 보여주는 보고서를 받으세요.
- 10개 언어로 동작하므로, 운영하는 국가에 맞게 청구서와 세금 문구가 맞아떨어집니다.
현장과 사무실, 하나의 워크플로 — 이중 입력 없음
- 현장에서 기록한 영수증과 부품이 사무실 장부로 바로 흘러가, 현장 영수증이 다시 입력 없이 완성된 세금계산서가 될 수 있습니다.
- 현장에서 기록한 작업 원가와 고객 정보가 회계와 고객 거래원장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 두 도구가 하나의 구독과 하나의 데이터셋을 공유합니다. 현장앱과 별도 회계 프로그램 사이의 내보내기·가져오기 절차가 없습니다.
- 세율·고객·항목을 한 번만 입력해 영수증·청구서·보고서에 재사용하므로, 정확함이 유지됩니다.
세금은 직접 설정. 하루는 가볍게.
R-Pro는 AI 진단·스캔·현장 영수증을 위한 현장앱과, 자신의 부가세·VAT·GST·판매세로 세금계산서를 만드는 사무ERP를 짝지웁니다. 두 강력한 도구, 하나의 워크플로, 하나의 구독입니다.
Get R-Pro →FAQ
정말 자국 세금 이름과 세율을 직접 설정할 수 있나요?
네. R-Pro는 하나의 기본값을 강요하는 대신, 세금 표기(부가세·VAT·GST·판매세)를 고르고 세율을 직접 정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운영하는 지역에 맞게 세금계산서가 정확히 표시됩니다.
R-Pro는 현장앱인가요, 사무용 프로그램인가요?
둘 다이며, 서로 대등합니다. 현장앱은 AI 진단·명판/영수증 스캔·음성 메모·오프라인 서비스 이력·현장 영수증을 처리합니다. 사무ERP는 견적·세금계산서·회계·재고·공급처·보고서를 처리합니다. 하나로 연결된 워크플로로 돌아갑니다.
현장 영수증이 자동으로 사무실 세금계산서가 되나요?
현장에서 기록한 작업·부품·고객이 사무실 쪽으로 흘러가므로, 현장 영수증을 정식 세금계산서로 전환할 때 모든 것을 두 번째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리뿐 아니라 공사나 설치 작업에도 쓸 수 있나요?
네. 사무ERP는 한 줄씩 상세한 항목별 공사 견적과 산출을 만들고, 그것을 청구서와 회계까지 그대로 이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