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공조 작업에서 기사 시간과 작업 시간을 추적하는 법 (어림짐작 없이)
각 기사가 한 작업에 얼마나 시간을 썼는지 보이지 않는다면, 청구도 급여도 어림짐작하는 셈이고, 어림짐작은 돈을 새게 합니다. R-Pro는 두 강력한 도구가 하나로 움직입니다. 기사가 현장에서 실제 시간과 작업을 담는 데 쓰는 현장앱, 그리고 그 시간을 정확한 계산서와 급여로 바꾸는 사무 ERP입니다. 현장과 사무실이 하나로, 이중 입력 없이 움직입니다.
작업이 진행되는 그대로, 현장에서 실제 시간을 담는다
- 기사가 현장앱에서 특정 고객과 작업에 작업 내용을 기록하므로, 시간이 주말에 기억으로 짜맞춘 게 아니라 실제 방문에 묶입니다.
- 각 작업에 자체 서비스 이력, 장비 스캔, 메모가 따라붙으므로, 기사가 시간을 기록할 때 그 시간 동안 정확히 무엇을 했는지 —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 볼 수 있습니다.
- 음성 메모로 기사가 현장에서 일어난 일을 그 자리에서 설명하니, 긴 진단이나 반복된 회신 방문이 타임라인의 설명 없는 빈틈이 아니라 기록된 사유가 됩니다.
- 현장앱은 완전히 오프라인이므로, 신호 없는 지하 기계실이나 옥상 장비에서도 시간과 작업 내용을 담고, 폰이 다시 연결되면 모든 것이 거기 있습니다.
- 현장 영수증을 작업이 끝나는 순간 발급할 수 있어, 몇 시간 뒤에 입력한 짐작이 아니라 인건이 끝난 시점의 실제 타임스탬프를 얻습니다.
사무실에서 시간을 정확한 청구와 급여로 바꾼다
- 사무 ERP가 각 작업에 기록된 인건을 받아 견적, 계산서, 세금계산서로 곧바로 흘려보내므로, 청구하는 시간이 실제로 일한 시간과 맞아떨어집니다.
- 자국 세금 명칭과 세율(부가세, GST, 판매세)을 한 번 설정하면, 모든 계산서에서 인건 항목에 세금이 수동 보정 없이 올바르게 매겨집니다.
- 회계가 이를 하나로 묶습니다. 매출·매입·경비·순이익이 모두 한곳에 있어, 한 작업에 들인 시간이 부품과 비용을 제하고 실제로 돈을 벌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 고객별 원장으로 한 고객에게 그동안 청구한 총 인건을 볼 수 있어, 어떤 고객이 수익이 나고 어떤 작업이 미수 인건을 계속 갉아먹는지 분명해집니다.
- 리포트가 원시 시간을 사장이 급여와 가격 결정에 필요한 그림으로 바꿔주니, 숫자가 종이 작업일지에 묻히지 않습니다.
하나의 워크플로: 기사 손에서 장부까지
- 현장에서 담은 시간과 작업 내용이 사무 ERP로 자동으로 흘러 들어가므로, 누구도 하루가 끝날 때 수첩에서 스프레드시트로 시간을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 이중 입력이 없으므로, 기사가 현장에서 기록한 인건이 계산서에 오르는 인건과 같고 급여 지급의 기준이 되는 인건과도 같아, 버전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 현장과 사무실이 고객별·작업별로 동기화되므로, '이번 달 이 현장에 몇 시간을 들였나?' 같은 물음에 서로 다른 세 개가 아니라 하나의 정직한 답이 있습니다.
- 두 도구가 하나의 구독으로 10개 언어에서 동작하므로, 다국어 작업조와 사무실이 번역에서 무엇 하나 잃지 않고 같은 기록 위에서 일합니다.
인건비를 어림짐작하지 마세요. 모든 시간을 보세요.
R-Pro는 현장에서 실제 기사 시간을 담아내는 강력한 현장앱과, 그 시간을 정확한 청구와 급여로 바꾸는 완전한 사무 ERP를 짝지웁니다. 두 도구, 하나의 워크플로, 하나의 구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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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ro는 현장앱인가요, 사무용 프로그램인가요?
둘 다이고, 대등합니다. 현장앱은 기사가 현장에서 시간을 기록하고, 장비를 스캔하고, 음성 메모를 남기고, 오프라인으로 영수증을 발급하는 데 씁니다. 사무 ERP는 견적, 계산서, 회계, 급여용 인건 리포트를 처리합니다. 둘은 하나의 워크플로를 공유하므로, 현장에서 담은 시간이 장부에 자동으로 도달합니다.
현장에 인터넷이 없을 때도 시간 추적이 되나요?
네. 현장앱은 완전히 오프라인이므로, 기사가 신호 없는 지하실, 기계실, 옥상에서도 시간과 작업 내용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폰이 다시 연결되면 모든 것이 사무 ERP로 동기화되며, 시간 손실도 재입력도 없습니다.
청구하는 인건에 자국 세금을 직접 설정할 수 있나요?
네. 사무 ERP에서 자국 세금 명칭과 세율을 — 부가세든, GST든, 판매세든 — 직접 설정합니다. 한 번 설정하면 견적, 계산서, 세금계산서의 인건 항목에 매번 수동 조정 없이 세금이 올바르게 매겨집니다.
시간을 두 번 입력해야 하나요? 현장에서 한 번, 사무실에서 한 번?
아니요. 그게 바로 하나의 워크플로의 핵심입니다. 기사가 현장에서 작업에 기록한 인건이 사무 ERP로 곧바로 흘러 들어가므로, 같은 시간이 누구의 재입력도 없이 계산서와 급여를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