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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F 시스템이 고장 코드를 띄울 때: 현장 트러블슈팅과 장비별 기록

유선 컨트롤러에 고장 코드를 깜빡이는 VRF 시스템은 좀처럼 '보드 갈고 끝'인 작업이 아닙니다. 같은 코드가 막힌 EEV, 냉매 부족, F1/F2 라인의 통신 결함, 또는 8대 네트워크 중 단 하나의 과부하 팬 모터를 뜻할 수 있습니다. R-Pro의 현장앱은 화면의 코드에서 진짜 원인과 수리 절차까지 안내하며, 신호 없는 기계실에서도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합니다. 그런 다음 같은 작업(인건비, 교체한 센서, 추가한 가스)이 곧장 사무용 ERP로 흘러가 견적·세금계산서·회계가 되며, 트럭으로 돌아와 다시 입력할 일이 없습니다.

VRF 진단

현장에서: 코드를 해석하고 고장난 유닛까지 추적하라

사무실로 돌아와서: 수리를 견적·청구하고 부품을 반영하기

연결: 하나의 고장, 한 번 기록, 어디서나 사용

VRF 고장은 현장에서 진단. 청구와 장부는 사무실에서.

R-Pro는 하나의 구독으로 된 두 강력한 도구입니다. 고장 코드를 해석하고, 고장난 유닛까지 추적하고, 장비별로 수리를 완전 오프라인으로 기록하는 현장앱과, 같은 작업을 이중 입력 없이 견적·세금계산서·부품 반영·회계로 바꾸는 사무용 ERP입니다. 하나의 VRF 재호출, 한 번 담아, 어디서나 작동. 10개 언어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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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같은 VRF 고장 코드가 서로 다른 두 실내기에 뜹니다. 기록을 어떻게 정리하나요?

각 유닛에 따로 기록하세요. R-Pro는 실내기와 실외기마다 개별 장비 기록을 보관하므로, 실내기 4번의 E6(또는 통신 결함)와 실내기 7번의 같은 코드는 한 고객 아래 별개의 이력 항목 두 개입니다. 한쪽이 계속 재발하면, 시스템 전체를 하나의 덩어리로 취급하는 대신 즉시 보입니다.

휴대폰 신호 없는 기계실에서 VRF 고장을 진단하고 기록할 수 있나요?

네. 현장앱의 AI 진단, 명판 스캔, 음성 메모, 유닛별 서비스 이력 모두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합니다. 코드를 해석하고, 원인을 추적하고, 교체한 부품을 기록하고, 현장에서 영수증까지 발행할 수 있습니다. 신호 범위로 돌아오면 모든 것이 사무실 장부로 동기화됩니다. 작업하는 데 신호가 필요 없습니다.

수리 중 추가한 냉매가 어떻게 청구서와 회계에 들어가나요?

현장에서 작업의 일부로 한 번 기록합니다. 추가한 가스 무게, 교체한 EEV 코일이나 센서, 인건 시간까지요. 그 자료가 ERP로 자동 흘러가 견적과 세금계산서를 채우고 회계(경비와 순이익)에 반영됩니다. 책상에서 두 번째로 입력할 일이 없고, 가스 비용이 청구 누락으로 새어 나갈 수 없습니다.

사무용 ERP는 단순한 청구 부가 기능인가요, 진짜 사업 도구인가요?

그 자체로 완전한 사무 시스템입니다. 견적과 항목별 공사 견적, 자국 세금 명칭과 세율을 갖춘 청구서와 세금계산서, 회계(매출·매입·경비·순이익), 재고, 공급처, 발주, 고객 원장, 보고서까지요. 현장앱과 ERP는 두 대등한 도구입니다. 함께 쓰면 하나의 VRF 작업이 한 번 담겨 어디서나 쓰일 뿐입니다.